전피 나오고부터 지금까지 연구만 했음
전피증이 0%에 가까울수록 전피증과 최종뎀증가율이 일치하기 때문에 전피증이 좋은 스탯인 것. 하지만 강타도 0%에 가까울수록 똑같이 최종뎀증가율에 수렴함.
다만, 강타는 현재까지 많이 쌓아왔기에 70~80%선이고 전피증은 미세팅 기준으로 15~20% 선이기 때문에 전피증 효율이 전방유지율 80~90% 기준으로도 압도적인 것임.
하지만, 세팅이 될 수록 마석 영석으로 전피증 1%씩 전부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당연히 노반은 35~36레벨일 것이고, 실제 인던 전피증 수치는 노반 터진 기준으로 55%이상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가동률 90% 고려했을 때 딜증가량은 동일한 실강타의 49.5% 수준임
그렇다면 강타확률이 80%일 때, 격노와 불패, 대징으로 15% 상승하니 95%, 그리고 신규성역기준 강타저항 40%를 빼면 실 강타는 50~55%수준이 나옴. 즉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이 수치라면 세팅 될 수록 전피증보다 강타를 더욱 투자하는 것이 맞다는 것. (이번 성역에서 강저가 5%오르기도 했고)
즉, 인던강타저항이 앞으로 천천히 5%씩 상승한다고 고려했을 때 현재 전피증 효율이 약간 우세하다는 이유로 펫이해도의 강타전피증비율을 5:5정도로 가져가는건 매우 위험하긴 함. 특히 마영석에서 전피증은 천천히라도 뽑을 수 있지만 강타는 상대적으로 더욱 가져가기 힘든 스텟임.
필자가 추천하는 것은
1. 앞으로 방어구 악세 마영석작 전피증 1줄씩 다 띄울 계획이다.
무조건 펫이해도에 전피증 비율은 3을 넘기지 말 것. 모든 부위를 다 뽑았다는 가정이면 2줄 정도가 황금비율
전피증 2~3 : 7~8 강타
2. 나오는대로 전피증 치피증 무피증 공격력두줄 쓰겠다.
전피증 3~4 : 6~7 강타
3. 본캐아니고 부캐구간, 마영석 전피증 뽑을 여력 없다.
전피증4~5 : 5~6 강타
물론! 마지막 이 말이 핵심인데, 위는 이상적인 수치일 뿐 현재의 펫 이해도 시스템은 나오는대로 쓰는 것이 맞긴 함.
즉, 전피증 4줄 이미 뽑았는데 야성에서 전피증 3%가 떴다? 점지해준것이니 애매할 수는 있어도 무조건 전피증3% 들고가는것. 비율만 믿고 강타 2.2 이상 해야지 하다가 겜 접을 때까지 못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