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인벤 게시글은 본인을 '유스티엘 서버 악몽 1위'이자 '투력 전체 11위'라고 밝힌 상위권 검성 유저가 작성한 글로, 최근 검성 게시판의 여론(징징거림)에 대해 작침을 가하는 매우 솔직하고 공격적인 소신발언입니다.
주요 내용을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요약해 드립니다.
1. "잠수함 패치(몰래 하향)는 없었다"
어그로 문제: 최근 검성이 어그로를 잘 뺏긴다는 불만에 대해, 본인이 직접 테스트해 본 결과 대미지 계수 등 객관적 지표는 이전과 동일하다고 단언합니다.
실력 및 스펙 차이: 어그로가 털리는 이유는 패치 때문이 아니라, 유저의 **숙련도(딜 사이클)**나 세부 스펙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본인들이 못하는 것"이라고 일갈합니다.
2. "검성의 태생적 한계와 현 위치"
구조적 결함: 검성은 '막기'를 못 하면 딜 토막이 나는 구조인데, 최근 상위 던전(성역 등)은 막기 힘든 패턴이 많아 원딜에게 밀리는 '구린' 상황인 것은 인정합니다.
3. "검성 탱킹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수호성과의 비교: 검성은 애초에 수호성의 대안(탱커)이 될 수 없으며, 격앙 같은 핵심 버프도 없는 검성을 탱으로 쓰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었다고 말합니다.
포지션 정리: 검성은 원래 살성보다 조금 약한 대신 그로기/다단히트 버프를 주는 '서브 딜러' 포지션일 뿐, 수호성보다 파티 딜에 기여도가 높았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강조합니다.
💡 작성자의 3줄 요약 (본문 발췌)
검성 유저들의 평균 실력과 이해도는 여전히 낮다.
타 딜러보다 성능이 밀리는 건 맞지만, 몰래 너프 당한 것은 아니다.
수호성 대신 검성 탱을 고려하는 것 자체가 원래부터 말이 안 되는 일이었다.
전반적으로 **"캐릭 성능이 애매한 건 맞지만, 실력 탓 안 하고 무지성으로 눕기만 하는 유저들이 더 문제다"**라는 강한 비판이 담긴 글입니다. 관련해서 더 궁금한 커뮤니티 반응이 있으신가요?병신 머저리 새끼들아여기에 어디가 할만충이냐??아무리봐도 좃같이 못하면 무지성으로 눕지말고 정확히 파악해서 재대로 눕자라는 글로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