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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터기를 진심 너무 써보고 싶었음...근데..

아이콘 로아스쿨
댓글: 11 개
조회: 495
추천: 10
2026-03-31 23:29:27
오늘 라이브보고 당분간은 쉬겠습니다

현실에서도 이런 박탈감을 느껴본적도 무시당한적도

패씽이라는 모욕감을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아이온1을 너무 재밌게했고 그때 했던 살성의 매력에 빠져 한3년을 즐겁게 했었네요

그후 한참을 기다려 아이온2를 시직히고 고민도 없이 살성을 만들었죠

..... 이후 일들은 말안해도 아시겠죠

그래도 타케릭이 어찌되던 신경끄고 기다렸죠 3.25사태전만해도...

깨달았습니다 오늘 방송보고...

3.25사태는 치유보다 살성이 더 충격적이라 단언합니다

아이덴티티를 깨버렸고 정신력 조롱과 쓰레기 패시브 티내기용 버프..

치유가 어떻든 타클이 어떻든 신경쓰지않았습니다...

근데 다음날 임점에 치유만 건드리는거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고

오늘 방송까지만 기다려보기로 했던겁니다

오늘 방송??? 역시나 살성언급없이 치유만 건드네요

치유만 언급하고 치유 딜량얘기만하고 치유 방향성만 얘기하네요

처음부터 살성언급하고 정신력에대한 패치 사과합니다 했으면 마음이 조금은 풀렸을겁니다 중간까지 무시하더군요

채팅을 그렇게나 많이 올려도 무시하다가 막판에 마지못해 읽고 죄송합니다....  이것조차도 불쾌해지더군요

마침 오늘 패쓰가 끝나네요 미터기를 기다렸지만 의미없다고 봅니다

로아할때도 글하나 안쓰고 재밌게 하다다 접었지만...

아이온2는 너무 아쉬워 마지막으로 글하나 남기고 떠나겠습니다



그동안 정보와 도움주셨던 글들을 써주신 많은 살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계속 하시는 살성분들을 응원합니다

Lv50 로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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