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씀드리자면 저는 정령성 본캐를 두고있는 유저이고 부캐릭으로 이것저것 키우며 레기온 분들의 세팅을 도와드릴려고 마매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여도 부족으로 초월 큐브를 못까는 치유분들이 몇분 계셧습니다)
마매가 무조건 "사용" 해야한다 마매가 무조건 맞다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편하게 게임을 하고 싶은 분 들이나 조금 이라고 고점을 뽑고 싶으신 유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공유한것입니다.
지금 까지 이것저것 세팅하며 해본 결과 단죄 75% 확률과 방전 확률에 의해 DPS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걸 확인했고 스킬이 확률 초기화 이기에 어느 정도 깍인 세팅에서는 더 정교하게 깍는거 보다 운빨에 의한 요소로 고점이 찍힌다는 결론에 도출했습니다.
가장 고점이 찍혔을 땐 낙인 스킬은 손컨으로 허수아비 피통 아래 디버프 시간확인하며 1초 남을 때 마다 써주며 벽력 스킬도 수동으로 단죄 쿨 2초 돌아갈 때 풀차징으로 때리는게 가장 쌧습니다.
다만 인던에서 이걸 다하며 패턴을 피하며 힐까지 주는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원버튼 세팅을 하게 되었고.
이 세팅은 편하게 버튼하나 꾹 하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고점을 뽑을 수 있는 세팅입니다.
"마매 세팅은 이전글 확인해주세요"
허수아비 몇백번 때려가면서 테스트 했을 때 그나마 고점이 나올 확률이 있고 원클릭으로 딸깍 하며 인던에서 사용하기 쉽다고 판단한 세팅의 스킬 배치 입니다. 재빛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파티사냥시 피감20프로로 재빛을 넣을려면 스킬열 " ] " 가장위에 넣으시면 됩니다. 증기 안쓰시면 스킬열 " ] " 증기 제외하고 순서 그대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킬 배치 메커니즘은 단죄 쿨초기화가 되었을때 낙인과 벽력을 비활성화하고 단죄 쿨2초가 돌면 낙인을 사용하고 벽력을 딸깍으로 사용하게 세팅한거고 대지의 징벌은 단죄 사용전 우선사용되게, 고통의연쇄는 상시 사용되게 한겁니다 이렇게 세팅해도 낙인은 상시유지 되는거 확인했습니다.
해당 세팅으로 미터기 스킬비중입니다. (단죄 천벌,심번 은 단죄 초기화 횟수에 따라 바뀝니다 단죄 초기화가 덜 터지면 천벌과 심번 횟수가 늘어납니다.)
벽력을 손컨으로 수동으로 사용하면 딜지분 순위 2위까지 올라갑니다.(풀차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