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1은 그나마 좀 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이온2는 1보다 좀 심한 현상일건데 결론부터 말하면
"Pve만" 할 사람은 치유 안하고 빠르게 타 클 넘어가는게 스트레스 안받는거 맞을거임
님들이 틀렸거나 잘못했다거나 비꼬거나 그딴거 절대 아님
이거는 그냥 누구 탓 하기가 어려운 문제라서 그런거임
인던을 예로 들면
아이온1식의 탱딜힐 역할구분형이든 아이온2의 기믹형이든 이건 타 클 유저들의 집단적인 인식이 발생시키는 부분도 섞인거라 이거는 게임 시스템이나 패치로 건드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예를 들어
1. 딜탱의 스펙이 약할때나 새로운 트라이 시에는 치유 무조건 찾는다
2. 딜탱의 스펙이 올라갈수록 고효율+시간 절약등의 이유로 치유가 배제된다.
아이온1은 스펙, 아이온2는 기믹대처 숙련도+스펙이 되겠지
물론 아이온1은 개인 pve컨텐츠가 2에 비하면 매우 적어서 아이온2가 그런면에서는 더 나은 점이지만
아이온1 때처럼 팟플형 pve 서포터역할만 잘하고 싶다하면 치유접고 호법하는게 맞음
애초에 게임 설계자체가 그런걸 어쩌겠음
지금 갈아타도 안 늦음 금방 일정수준까지 따라가는게 가능한거 다 알자너
아이온2 치유는 pve보다 pvp나 rvr에 관심 있는 사람이 하는게 맞음
패치 방향성도 계속 그쪽으로 가는거 같고 애초에 게임설계 자체가 그래서 pve만 하는 치유 유저들 현타올만 한 것도 같음
인던템 쌀먹으로 중하위권 타 클 유저들 케어하는 재미로 하거나
제작템 둘둘 말아입고 pve 랭킹 컨텐츠 상위권 노리는 재미로 하거나
Pvp rvr 위주로 하거나 아니면 제작템 어비스템 2셋 맞춰서 둘 다 하거나
컨셉 확실히 잡고 하면 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