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가 치유성인데 한달전부터 봉인하구 이젠 호법으로 겜하고 있어요
제가 치유성을 했기 때문에 치유성 유저의 애로사항을 모두 알고 있고 그래서
두쫀쿠 (보통) 갈때는 항상 치유를 받거나 치유성 있는 파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쌀치유, 키벨성.,추방성 이런 단어 사용해도 다 이해하긴하는데
요즘들어서 두쫀쿠갈때 치유성을 받으면 스트레스가 너무 생기네요
그 이유는
방제 혹은 방장이 치유성에게 키벨런해달라고 요구하지도 않았는데
입장하자마자 ....
치유성 유저님이 저 키벨 뛸께요..하면서 키벨 눌리러 가는 유저가 너무 많아졌어요
너무 짜증납니다....
그분들 템을 보면 6할이 턱걸이 인던템입니다.
즉 딜이나 힐 할 자신이 없는거겟죠. 아니면 벅차거나 넴드 잡을때 딜힐하기 귀찮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리 키벨 뛰면 개편하고 빠르고 좋죠...
그렇다고 최초 제가 굳이 치유성을 데리고 가야할 이유가 뭘까요?
딜 때문일까요? 힐과 부활 때문입니다...... 힐 하라고 데리고 가는겁니다
키벨 뛰라고 치유성을 굳이 델꼬 가려면 차라리 딜러 넣고 말죠.
3명이서 2넴을 잡아야하는대 어짜피.. 안그래요?
치유성이 키벨런을 가버리면 90% 확률로 1넴드나 2넴드에서 한두명 유저가 죽습니다.
저도 가끔 1넴드에서 유저 두명 멀어졋다 붙을때 죽습니다
그럴때마다 키벨 뛰는 치유성을 강퇴하고 싶은 욕구가 넘쳐흐릅니다
미친거 아닌가요.
물론 부활석이 100개 이상잇는 사람들은 아무 신경도 안쓰겟죠. 하지면 열심히 던전 도는 사람들한테는
부활석 한개당 10만원의 압박이 들어옵니다. 왜 죽어야하죠? 치유성을 받아서 입장한건데
제가 치유성 유저였지만 요즘 치유성 키벨런이라는 형태가 등장한후 너무 날로 던전
먹으려고하는거 같아서
짜증납니다. 앞으로 치유성과 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말이에요,. 왜 굳이 치유성 받아서 스트레스받는지
내가 할께요 키벨 그럼,,,아니 다른 유저 시킬께요.
치유성을 데리고 가는건 딜보다 힐과 부활 때문이 아닌지........자신의 역할을 잘 생각해보세요
물론 방장이 키벨 해주세요라면 그때는 해도 되지만...입장하자마자 키밸요 하면서 가는 치유성
어떻게 생각합니까.........왜 데리고감?
적당히 하죠. 제가 지금 치유로 던전 돌때도 그렇게 하진 않습니다. 부활과 힐 딜에 집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