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사에 활쟁이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튼 본인이 라이트 유저라고 생각하시는 분!
그렇다면 절대로 랩업에 열중하지 마세요. 그리고 큰 원정대 같은데 들어가시지 마시고요. 인원이 많아서 안 그럴수도 기본적으로는 인원이 많아 강압적이고 사실 노동력 써가면서 부품의 느낌으로만 플레이를 하지 정장 아키의 재미를 느낄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랩업 구간 28랩 전에는 전부다 pk가 안되는 지역입니다. 그러니 저랩으로 무역질 하고 다녀도 칠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거죠. 그러니깐 굳이 랩이 맞지 않는 곳에 가서 광석을 캐든 나무를 만들든 특산품을 만들든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그리니 퀘질렸다 싶을 때 여행을 하세요. 다니다가 채광하는데 있으면 광석 캐시고 인베에서 특산품 잘 정리 해놨으니 그 지역 특산품을 만들어서 오스테라로 가서 무역을 해보세요. 생산퀘를 해서 당나귀 구해서 내륙 지역 무역을 해보세요. 원정대의 부품보다는 본인의 힘으로 만든 쾌속선이나 무역선(이건 사실 혼자 만들기 엄청 오래걸립니다 ㅎ)언제간 만들고 그것을 타기 위해 지인을 모으고 동대륙에서 서대륙으로 가는 행해를 떠나 무역에 성공 한다면 그것이 진정 아키에이지를 즐기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랩만 되면 사실 같은 연합 지역은 어딜 가든 쉽게 죽지 않고 다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력은 천이라서 라이트라면 죽어도 다 못쓸 만큼 남아 돌고요. 게다가 제작템이 딱 어떤 랩 지역에서 나오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랩업 걱정은 크게하지마세요. 물론 동대륙 넘어가면 맞아죽기 좋지만 안넘어가고 내륙에서 충분한 재력이 싸이고 지인이 싸일 때 까지 너무나 할께 많기에 랩업은 걱정 안하셔도 되는겁니다.
아키에이지는 애매합니다. 너무나 많은 재미를 넣을려 했고 넣었죠. 잘 들어나게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히 집고 넘어갑니다. 많은 재미를 넣어놨지만 퀘스트를 가장 강조해 서 놓어놨습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퀘스트에 질려 접게 되는거죠.
지금 같은 오베 사람이 많은 시기는 쪼랩지역에 사람이 많지만 랩업 지역이 조금만 넘어가거나 퀘스트 동선을 벗어나면 한가하고 많은 볼거리 할거리 캘거리가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퀘스트에 얼매여 있거나 지인에 퀘스트에 얼매여 있다면 아키에이지는 랩업 게임이 아니라는걸 알려주세요.
우리나라에도 정말 좋은 게임이 나왔다는걸 플레이를 통해 보여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