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인벤 팁과노하우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캐릭터] 아군의 보호자, 백기사 CBT 1일차 체험기

아이콘 Helka
댓글: 2 개
조회: 3564
2011-05-25 10:32:06

총 10가지의 능력 중 3가지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아키에이지의 직업시스템은
상당히 독특합니다. 수백가지의 직업구성의 다양함과 그 방대함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는데요.



'어떠한 능력을 소유할 것인가'의 문제가 직업의 의미보다 더욱 중요한 아키에이지에서
고민이 되었던 부분은, 자신이 고른 능력이 상상했던 대로 구현될 것인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방어적인 성향을 좋아해서 철벽을 고르고
근접전투를 좋아해서 격투를 고르고 나니, 능력 하나가 남습니다.
마지막 하나는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회복에 특화된 사랑을 골랐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직업이 누이안 백기사입니다.







전투의 최전방에서 적의 공격을 방어하면서 물러서지 않는 전투를 치르고,
아군의 피해를 회복해는 능력을 발휘하는 철벽 + 격투 + 사랑의 조합,
그 조합으로 만들어진 백기사는 상상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철벽 능력의 발휘를 위해서는 한손에 방패를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한 손에는 방패, 다른 한 손에는 무기를 착용한 채로 전투를 합니다만
원한다면 별도의 무기 교체과정 없이 활을 가지고 장거리에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근접 전투에 특화되어 있기 때문에,
활 등을 이용한 장거리 공격으로 높은 데미지를 낼 수는 없으며
때문에 장거리 공격은 적을 근접 전투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힘 능력치를 올렸을 때, 공격력과 무기방어/방패방어 확률이 오르기에
힘 능력치에 주로 투자하게 됩니다.



주로 치루어지는 전투가 근접전투라 적에게 많이 맞다보니
좋은 방패와 높은 방어도의 방어구가 필요하게 되고,
그래서 방어구는 자연스럽게 판금을 선택하게 됩니다.



철벽 능력의 '생명력 증가'를 사용해 최대 생명력을 증가시켜
더욱 안정적으로 전투를 시작할 수 있게 되며



전투 중 많은 피해를 입었을 때는 사랑 능력에 있는
'빛과 어둠'이나 '샘솟는 생명력'등의 마법을 활용해
피해를 치유해서 전투를 계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10레벨 이후로는 사랑에 있는 '인내의 보상' 스킬을 활용해서
받는 피해의 7%에 해당하는 수치만큼 활력을 회복해서
쉬지 않고 전투를 계속 이어갈 수 있습니다.

 


▶ 관련글 : 철벽 능력 보러 가기


▶ 관련글 : 격투 능력 보러 가기


▶ 관련글 : 사랑 능력 보러 가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파티 중에서는 남들보다 앞서게 되고
적의 공격을 몸소 받아내면서 아군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능력을 선택하면서 상상했던 모습이 거의 그대로 구현되는 모습을 보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세가지 능력을 고르는 것과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동떨어진 것으로 생각하게 쉬운데
이 곳, 아키에이지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능력을 선택하는 것이 곧,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플레이스타일을 결정짓고, 그것이 곧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되었습니다.



최전방의 방패가 되어 아군을 보호하는 백기사.
그렇게, 백기사로서 살아가는 아키에이지의 두번째 하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Lv74 Helka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