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생활콘텐츠 하고싶어서 ai한테 물어봣더니

아이콘 온누
댓글: 7 개
조회: 458
2026-07-08 15:07:44
최근 검은사막 인벤 생활 게시판을 비롯한 유저 커뮤니티의 여론을 확인하면, 시스템의 깊이와 별개로 현재 검은사막의 생활 콘텐츠는 심각한 불타기와 침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1]
현재 유저들이 가장 분통을 터뜨리는 현실적인 문제점들을 여과 없이 짚어드립니다.
1. 사냥에 비해 처참한 수익 (시간 대비 효율 붕괴)
  • 현재 검은사막은 상위 사냥터(최근 데키아 등)의 은화 수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났습니다. [1]
  • 반면 생활 콘텐츠는 몇 년째 수익성이 제자리걸음이거나 하락하여, 사냥과 비교하면 "시간 낭비" 소리를 들을 정도로 효율이 떨어졌습니다.
  • 최고 등급인 '도인' 레벨을 찍고 수십, 수백억짜리 장비를 맞춰도 고수익 사냥터의 절반 수익조차 따라가기 힘든 것이 현재 커뮤니티의 가장 큰 불만입니다. []
2. '프리오네' 세팅의 무지막지한 진입 장벽
  • 기존 종결 장비였던 '마노스'를 넘어선 최상위 생활 액세서리인 '프리오네'가 출시되었습니다.
  • 문제는 최고 단계인 '환(X)' 등급까지 강화하는 난이도와 비용이 일반 유저는 엄두도 내지 못할 수준이라는 점입니다. 투자 비용에 비해 늘어나는 수익(숙련도 효율)이 적다 보니, "돈 낭비 스펙업"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1]
3. 무역 및 대양 콘텐츠의 '사망'
  • 과거 검은사막 생활의 낭만이었던 '일반 무역'과 '대양 물물교환(항해)'은 현재 사실상 버려진 콘텐츠입니다.
  • 동선 편의성이나 수익성 패치가 유저들의 기대치에 전혀 미치지 못해, 커뮤니티에서는 "무역은 삭제된 콘텐츠나 다름없다"라며 조롱 섞인 한탄이 나옵니다.
  • 일꾼을 부리는 노드 시스템 역시 원자재 가치가 폭락하여 예전만큼 가치 있는 수익원이 되지 못합니다.
4. 수작업 매크로 및 피로도 피드백 부재
  • 수렵이나 채집 등 돈이 그나마 되는 '액티브 생활'은 손가락이 아플 정도의 반복 조작을 요구합니다.
  • 이에 반해 가공이나 요리 등 '잠수형 생활'은 켜놓기만 하면 되지만 수익이 처참합니다.
  • 편의성 개선 패치 속도가 너무 느려 "개발진이 생활 유저들을 완전히 방치했다"는 여론이 팽배합니다.



라는데 진짠가요 이제 생활콘텐츠 재밋는 게임은 없는것인가......

고수 인벤러

Lv80 온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