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에다니아 내성 보스 스토리 메인퀘보기전 관점 요약

아이콘 크랩
댓글: 4 개
조회: 205
2026-09-14 16:24:28
1. 풍요의 여신 '아그리스'와 세계선의 비밀

​창조주의 뜻으로 인간에게 풍요를 선물했으나, 배가 부른 인간들이 피를 묻힌 공물을 올리고 서로 침략·상해를 저지르자 축복을 거두고 떠났습니다. 이후 '마가한''이라는 자가 그녀의 흔적을 쫓아 기록한 책이 바로 '마가한의 서' 입니다.

공물을 올리던 제단이 여러분이 아는 그곳 아그리스싀제단 이에요

​ㅡ4개의 세계선
​아그리스는 이미 3번의 세계 멸망을 경험했으며, 현재 플레이어가 있는 세계는 네 번째 세계
입니다.

​첫 번째 (태고의 시대): 어둠을 이끄는 존재 '에크레타'가 세계 멸망 후 방주를 타고 떠난 시대.

​두 번째: 카브아 왕이 살았던 시대 .(고대문명)
​세 번째: 크자카로 인해 멸망한 오르제카 왕국 시대.
​네 번째: 현재 진행 중인 하둠잠식 시대.

​2. 검은용 '마크타난'과 대전투

​ 과거 동족을 사냥하던 용 '라브레스카'를 적대했고 세레칸에게 딸마저 살해당하자 인간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드리간 대전투: 마크타난은 거대한 검은돌을 삼키고 다른 용들에게 나누어 주며 전쟁을 일으켰으나 패배했습니다.

​패배후 약해진 육체에 흑정령 잠식과의 싸움 : 폐철광산에 숨어 힘을 회복하던  흑정령에게 잠식당할 위기에처해 갇었으나, 모험가가 흑정령을 무찌르면서 자유를 얻고 에다니아로 향했습니다.

에다니아에서 노예를 부리며 흑결정을 모아 다시 한번 인간에 대한 복수 전쟁을 준비 중입니다. (※ 드라카니아는 마크타난의 딸, 가디언은 라브레스카의 딸로 클래스별 특수 스토리가 연결될수도 있어용~ 메인퀘기대!!

2-1 . 라브레스카 ( 빼놓을수없는 막장사랑 이야기) 요약 빠르게!!
부패의신 크자카를 소멸시키라고 신들이 보낸 이닉스의불꽃.
하필 그것은 동족을 죽이는 용  라브레스카손에 떨어졌고 라브레스카는 이닉스의불꽃을 품고 크자카 소멸이아닌 신의 권위에 도전하였다가 죽음을맞이한다.

여기서 반전은 사실 라브레스카가 죽기 직전 태고의 흑정령과 계약을통해 죽지않고 살아있었다는것!!
하지만 흑정령은 너무약해진 라프레스카를 잠식시키려하지만 품에품고있는 이닉스의불꽃때문에 잠식하지못하고 있음.

라브레스카 패배로부터 7마녀가 탄생하며 7마녀중 망각의마녀와 은빛버들(인간) 은 금지된 사랑에 빠지지만, 나머지 6마녀에의해 망각의마녀를 죽이고 은빛버들에게 저주를 내린다.

은빛버들은 오르제키아의 크자카(당시 소망의신)를 찾아갓서
소원을 비는데 크자카가 갑자기 조건을건다. 조건은 이닉스의불꽃을 가져오라는것!!

은빛버들은 이닉스의불꽃을 얻기위해 설산깊숙히들어가고 그곳에서 망각의마녀와 비슷한모습을한 라브레스카를만남 (흑정령힘으로 살아있고 약해진).

은빛버들과 라브레스카는 또 사랑에 빠지고 ㅡㅡ;;

죽은줄만 알았던 망각의마녀는 실제론 6마녀를 망각시켜 죽인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고 살아서 은빛버들을 찾아가지만 그는이미 라브레스카와 놀아나고 있었고... 그것에 분노하여 마크타난 과 다른용들에게 라브레스카가 살아있다고 말하고 죽음을 맞이함.

은빛버들은 또 당시 소망의신에서 부패의신으로 불리는 크자카를 처치하기위한 용병대와 함께 크자카를 처치하러 가야되는 상황이 생김. 그래서 사랑하는 라브레스카 에게 이닉스의불꽃을 빌려달라고 부탁하고. 라브레스카는 그를진심으로 사랑하고 믿었기에 빌려주게됨.

은빛버들은 크자카에게 가서 이닉스의불꽃을 가져왔으니 저주를 풀어달라고하고 크자카가 저주를 푸는순간. 뒤에숨어있던 용병대들과 함께 크자카를 신전지하에 봉인시킴.

약속대로 은빛버들은 이닉스의불꽃을 라브레스카에게 다시 돌려주러가지만..
망각의마녀에게 정보를 들은 라브레스카를 증오하던
마크타난과 그의딸 드라카니아는
은빛버들을 살해하고 이닉스의불꽃을 가져간다.

라브레스카는 끝까지 바티고 기다렷지만 결국 흑정령에 잠식되고
두번째 죽음을 맞이함. 끝없는산은 설산이되어버림.

라브레스카를 잠식한 흑정령은 그동안 자신을 방해했던 이닉스의불꽃이 거슬렸었고 가디언들에게 이닉스의불꽃을 없애라는 쇄뇌를 함. 그중에서 쇄뇌가안된 가디언이 플레이어로등장하는 가디언임

마크타난의 라브레스카의 완전한 죽음을 인간에게 알리고 대화로 용사냥을 막으려했으나 자신의 딸까지 죽임을당하자 전쟁선포.

ㅡ너무뻬놓것도많고 이후스토리도 깁니다. 일단여기까지만 요약ㅡ

​3. '엘리언'과 엘리언교의 어두운 역사
​자비와 빛의 여신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모습이나 과거 기록이 거의 없어 신성 여부에 의문이 존재하던 인물입니다.

​30년 전쟁의 원인: 카프라스 추종자들의 하둠 소환 실패 후 발생한 '검은 죽음(역병)'으로 민중의 비난을 받자, 엘리언교가 "발렌시아가 만든 역병"이라 거짓 선동하여 칼페온-발렌시아 간 30년 전쟁을 유발했습니다 .

​교단의 만행: 발키리 부대를 크자카의 희생양으로 삼거나 아이 대상 신체 실험 등 권력 유지를 위해 끔찍한 짓을 저질렀습니다

​스토리 반전
​권자 2페이즈에서 '복수의 여신 엘리언'으로 등장합니다.
​이는 어둠에 타락했다기보다, 엘리언의 신성력 자체가 '정의와 복수(단죄)'라는 두 가지 성질을 동시에 가진 양날의 힘이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마치 엔슬라가 키워낸 세라핌의 성악단죄 모드가생각나죠?

​4. 전쟁의 신 '아알'과 고드아이드 예언
​ 발렌시아의 유일신이자 전쟁의 신으로, 하사신 집단이 그를 섬기며 에다니아 마물의 유출을 막고 있습니다.

​하사신들은 "구원의 검은별이 내리고 사막 북력에 낙원이 열릴 것"이라 믿었으나, 검은별은 칼페온(별무덤)에 떨어졌고 북쪽의 에다니아는 마물 지옥이 되었습니다.

​아알이 고드아이드의 낙하와 에다니아의 오염을 이미 예지하고 정화하려 했던 것인지가 핵심 떡밥입니다.

과연 이번메인퀘에서 어떤스토리로 나올지 ㅎ

​5. 최후의 보스 '하둠'과 '일레즈라(실비아)'의 관계

​ 여신 실비아가 고드아이드와의 전투에서 패배해 엘리언의 세계로 도망친 후, 그녀가 떠난 자리에서 태어난 것이 하둠입니다. (실비아의 또 다른 단면)

​검은 태양을 띄워 육체를 부패시키고 하수인으로 만들며, '검은 죽음' 역병을 유발하는 등 지속해서 엘리언 세계를 침공해 마침내 에다니아로 넘어왔습니다 .

​파트 1에서 일레즈라의 정체가 실비아임이 밝혀졌으며, 일레즈라의 목적은 하둠을 죽이는 것'입니다 .

​본래 하나였던 존재(실비아-하둠)가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 플레이어에게 하둠 제거를 부탁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하둠을 죽인 뒤 일레즈라가 구원자가 될지, 본래의 힘을 되찾고 더 거대한 위협으로 돌아설지가 에다니아 메인 스토리의 최대 관전 포인트입니다

이번 메인퀘 공개에서 모든의문점과 흑정령의 게약등 이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각도 오행에 공속증가넣어주길 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도움 글

ㅡ검사 1부스토리ㅡ
https://m.inven.co.kr/board/black/3583/2017588?my=post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