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 사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사건] 아미쿠스 길드장 해명/반박/사과글 -2편-

Gongz
댓글: 16 개
조회: 1749
추천: 10
2017-11-20 23:26:19

글을 이어 2편 입니다.

 

저는 진심으로 사건사고도 있었지만 이번 (11/18일)만큼은 약속을 지키고자 길드원분들께 사전에 공지하고 당일에도

 

저희 네이버밴드채팅으로도 다시한번 얘기를 했습니다.

 

보시다시피 당일에도 채팅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공지글은 언제든 수정이 가능하니 없는이미지로 하겠습니다. 채팅내용이 확실할듯하여 올립니다.

 

저는 18일 당일 친선쟁이 진행될거라 믿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얘기처럼.. 메인길드는 오지않았습니다.

 

저는 검은사막홈피에서 길드를 검색하였고 해당 길마에게 귓말을 드렸지만.. "해당유저 없음"으로 나오더군요..

 

솔직히 전에 대화한 분들 케릭명이 생각이 안나고.. 어쩌면, 2번째 친선쟁전의 사건사고들과 취소요청으로

 

이번에는 메인길드가 일방적으로 응하지 않은거라 생각했고, 제생각에는 전에 충분히 사과를 드렸는데...

 

이건너무하다라는 생각이들어 전내용의 귓말이 오고 간것이지요..

 

제가 일주일간 이를갈며 이날을 기다리고 길드원들을 이용해서 계획했다라... 상식적으로 이해는 안갑니다..

 

하지만 저또한 그 주장을 반박할 근거가 딱히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주장을 수용하려 합니다. 인정을 하긴 싫지만, 내세울 근거가 없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첫번째 아미쿠스 길드 제보글에 보면..

이글의 요지는 당연 "감정쟁" 이말이겠지요? 이말로 저를 일주일간 끙끙앓은 졸렬한 인간으로 비꼬셨지요..

 

하지만 저말의 근원을 올려주셨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쟁중에 메인길드에서 보호위치를 투입했고 거듭 빼라는 요청을 했지만, 길마가 없다는 이유로 못빠졌다

 

라고 하셨네요.. 그럼 애초에 쟁에서 빠져야 하지 않았을까요?

 

몰랐다? 그럼 엉롱님은 "니네가 하재매" 및 욕은 왜하십니까? 저희가 욕한거 보셨습니까?

 

그리고 욕한분의 사과문자인가요? 뭔가요? 시간은? 뭔가 끼워맞추는 느낌이 들군요..

 

어디다 사과하신건가요? 감사합니다는 누가썻나요? 저는 저런분 모릅니다.. ㅎ

 

쟁을 쟁답게 하셔야죠.. 쟁중 보호위치는 비매너로 알고있는대요.. 잠깐하다 빠졌다?

 

하도 쟁에참여하시길래.. 저희 길드원중 칼을 키고 죽이다 카오가 되셨고.. 지나가던 다른 유저분은 피해를 보셨습니다.

 

해당분은 저희 길드원이 칼키고 먼저 친걸로 착각하여 저희 길드원을 죽이셨고..

 

이후 저희길드원이 해명후 완만히 해결된걸로 알고 잇습니다.

 

참.. 그분은 저희 길드쟁을 주변에서 조용히 지켜보셨으니.. 저 대화들을 다 들으셨고.. 보호위치가 있었다는거도

 

알고 있으시겠네요.. 누군지는 저는 모르지만.. 메인길드도 아실껍니다. 펄옷얘기로 메인길드원분들과 대화까지 하셨으니

 

까요..

 

처음에는 감정쟁 부분만 캡쳐하여 글에 힘을 주시더니.. 악의적인 편집을 스스로 인정하시며, 모양빠지게 문자사과?

 

아이러니 하네요...

 

과연 상호간 착오로 쟁을한걸 이 사건게시판에 올리는게 적당한지..

 

아니면.. 쟁중 보호위치를 내세운.. 비매너 쟁 길드를 올리는게 적당한지 궁금해 지군요..

 

또 이번사건을 인벤 커뮤니티에 게제하여 저를 공개적으로 비판,비꼬시고 저를 욕하셨는데...

 

그러하여 얻고자 함이 무엇인가요? 제가 검은사막을 하지 못하도록? 아니면, 아미쿠스 길드의 해체?

 

맨처음 제보글중

 

인성이터진... 찌질이.. 저에게 쓴말이 맞지요?

 

또한 어떻게든 트집 잡아서 노력하시는모습이 안쓰럽다라...

 

귓말이든 게임에서의 대화에서는 공손한척 하시더니 갑자기 인벤게시판에서 돌변하셨는데.. 이유가 몬가요?

 

뭐가그리 ㅂㄷㅂㄷ 거리셨나요?

 

아니면, 게임상 대화는 스샷을 찍기위한 연극이셨나요?

 

반박글중..

한번더 비꼬시고 욕하셨는데.. 저를 인성터진 찌질이로 표현하셨군요.. 비유법? 무었을 비유하셨을까요?

 

갑자기 돌변하시어 저런 비유법을 쓰시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희가 욕을한 부분이 있어 올리시면, 정중히 사과드리겠다만.. 공개적으로 저를 저렇게 비유하시고..

 

이게 사건사고 게시판에 맞는글 아닌가 싶네요.. 처음부터 정중하셨으면.. 끝까지 조금만더 참으셨으면

 

좋았을껄 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 처럼 저희는 욕은 하지 않습니다.. 누구처럼요..

 

전에 최소한의 논리는 아신다 하셨는데.. 논리의 의미는 아시나요? 모르시면.. 찾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과글 입니다.

 

첫 1편에서 언급했듯이.. 저는 길드원을 이용하여 제 개인감정을 화풀이했다에 반박할 근거가 없어서..

 

수용하겠습니다..

 

졸렬하고 찌질한 길마가 되겠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생각해 보았습니다.. 뭐가 옳고 그름을..

 

다행히 뭐든 사건 및 잘못의 중심에는 제가 있더군요.. 까짓것 졸렬하면 어떻습니까?

 

단 졸렬한 길마가 있는 아미쿠스는 아닌듯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금일부로 아미쿠스 길마자리를 내려두고, 아미쿠스 길드를 떠났습니다..

 

차마 길드분들께는 말씀을 못드리고 간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마음이 무겁더군요.. 기껏 겜인데뭘 이라고 생각해도 참으로 아쉽고 씁쓸했습니다..

 

하지만, 아미쿠스 길드에는 좋은분들이 많기에 앞으로 좋은길드로 성장할 수 있다 생각됩니다.

 

저의 부주의와 잘못으로 이번과 같은 물의를 일으킨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저희 길드원 분들께는 차마 말도꺼내기가 힘드네요..

 

앞으로 아미쿠스 길드가 좋은길드로 성장되는 모습을 먼발치나 소식으로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언론플레이 하는 게임보다는 현실에 집중하고 싶어졌습니다..

 

도피일수도 있습니다..

 

좋은 길마는 아니지만.. 나쁜길마는 아니였다는점을 조금이나마 이번글로 해명이되길 소망해 봅니다..

 

긴글 읽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이번일은 이글로 더이상 언급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건의 중심인 제가 수용하고 빠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메인길드분들.. 이번일을 공개하여 얻으신게 마음에 들으신지 궁금하네요..

 

원하신대로 졸렬하고 찌질한 제가 되었습니다..

 

이거외에 얻으신게 있으신가요?

 

이상입니다.

Lv1 Gongz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검사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