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오려고 했는데
왜 댓글들이 다 재밌었는지...
포레스트 입장문에서는
-합병후 잘 융화되도록 길드장이 노력하지 않았다
-이벤트 공지가 으름장을 놓은거같아 눈치가 보였다
-공지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지만 그것에 대한것이 납득되지 않은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거점을 열심히 했다
-길드장은 이벤트라는 자부심에 찌들어 있었다
거점을 열심히 했다는것 빼고는 뭐 하나 제대로된게 없는거같은데요
그럼 아래 니먼때 길드원분의 글을 읽어보면
길드장이 다 그랬다고 쳐도 길드원들은 아닌거같은데
자결가서 논다는것도 가서 어울리려 했다 하고
아르샤 가는것도 어울린다 했다 하고
길마 하나가 모두 할 수 있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무슨 이벤트 공지를 읽지도 않고 으름장을 놓은거같아 눈치가 보입니까
저사람이 저런 이유는 생각도 하지 않고 본인이 아 나 저격당했어 기분나뻐 싸움걸어 이런 3박자 생각으로 일처리를 진행했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봐라 라는 말을 모르는건 아니잖습니까
저 사람은 왜 저런 말을 했을까라고 모두가 보는 공지방에 올렸다면 무언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나요
결국 다 읽어보고 처음으로 돌아가보니
원인은 공지를 읽지 않은것에서 시작인데 저 입장문의 어디가 저 사람의 잘못인지 이해해주기 어려움
본인들이 어떻고 저쩌고보다 이 사건의 근원지는 생각해보셨나?
이벤트는 또 이벤트대로 자부심에 찌들어 있다는데 왜 고급 인력이라는 자부심은 안빠지셨지
아 이부분은 니먼때 길드원 전문이므로 진짜인진 모르겠는데 진짜일거같긴함 이건 필자 뇌내망상임
본인 잘못을 인지했다면 거기서 끝날일을 나도 잘못했는데 너도 잘못했잖아? 사과해 로 끝나는지 이해하기 어려움
공지자는 어안이 벙벙할거임 뭐지? 공지해야할 일을 공지했는데 갑자기 사과까지 해야하네?
원인 제공이 어디서부터인지 생각해야지 왜 공지에 대한 사과를 원하십니까
사과?
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후... 제가 지금 여기서 5분간 보여드리면 믿겠습니까
내 말이 전부 헛소리라면 그 월챗에 올린다는 전문을 보여주세요 요즘 운동을 안해서 그랜절 힘든데 벽대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