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비노기 영웅전
- 토요일 해뜬 시간의 12시간 통패치 (오후 2시부터 2시였나? 12시부터 12시였나? 그랬던듯)
- 앰플, 강화의 룬 등 자각없는 현질을 유도하는 캐쉬 시스템 (강화의룬 한번쓰고 실패하면 뽀개짐 3,900원)
- 병x같은 강화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펙 위주의 던전만 주구장창 내놓는 돈에 미친 운영정책
- 정기점검이나 패치를 할때 기본 2~3시간은 연장ㅋ (점심시간걸리면 점심도 처먹고 오는 듯 했음)
- 유저들의 스펙이 어느정도 자리잡자 신규유저의 도입을 위해 10강 무기를 미친듯이 뿌려댐
- 호갱들이 앰플로 룩딸을 완료하자 무료 염색이벤트를 실시함
2. 버블파이터
- 캐쉬없이는 새총VS기관총 의 대접전이 일어남 (손잭스에게도 쳐발림. 계산기로 슈퍼컴터에 맞서는 기분)
- 닉변권으로 인해 쓰레기 유저들의 거름망이 사라짐
- 캐쉬로 시작해 캐쉬로 끝나는 게임
- 길드 시스템이 활발하지 않아 누가 어디 길드인지 알 수 없음 -> 닉변권을 사용해 길드닉네임을 맞춤
ex. "블링" 이라는 길드의 "블링색시", "블링이츠" 등
3. 메이플(오래 안해서 잘모름)
- 기존 클래스들을 묻어버리는 어마무시한 신규 클래스들의 반란
- 스핵이나 자동사냥 등의 온갖 비리가 판침에도 불구하고 방관ing
4. 블레이드 앤 소울(내가 했던 게임 중 그나마 운영이 괜찮았음)
- 도박을 유도하는 키트템의 출시(한번 키트템으로 돈좀 만지더지 정신 못차리고 계속 나오더라)
- 그들만의 리그를 만들어 진입장벽을 높인 고스펙을 요구하는 던전들의 출시
- 이런저런 이벤트로 고스펙의 무기를 뿌리는, 기존 고스펙 유저들을 병x으로 둔갑시키는 요술
- 짱깨들의 작업장(물론 불법프로그램을 이용함)을 보며 물개박수치는 아둔한 운영진
- pvp시스템이 있음에도 클래스의 밸런스 조정에 쥐똥만큼밖에 신경쓰지 않음
- 대형 문파들의 전성시대를 만들어 라이트 유저들의 설 자리를 빼앗은 점 (지옥도 등)
뭐 롤도 좀 해봤고 디아3도 하고 있고 이러저러한 게임을 즐기고는 있지만
펄어비스 병x들만큼 머리통이 장식품인 놈들은 처음 보는 듯하네요.
어떤 의미로 아주 굉장한 친구들인 듯? ㅋ
기존에 없던 병ㅅ짓의 신기원을 열어 게임 역사에 큰 획을 긋겠군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망영전 째새끼(한재호 디렉터)의 토요일 12시간 통패치의 충격 이후로 어마무시한 충격입니다ㅋ
단순히 플러스 마이너스만 해봐도 기존 채널 28개, 패치 이후 채널 30개로
펄어비스에서 내세운 "게임 서버의 안정화와 DB관리의 효율"이라는 명분이 얼마나 병ㅅ같은지 알텐데 말이죠.
일단은 하우징 시스템이 제 마음에 쏙 들고, 아직 오픈베타인 점을 감안해서 지켜볼 예정입니다.
또 고도의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역시도 아깝다고 생각하니까요.
지들도 머리가 눈코입의 안식처를 내어주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생각이라는걸 할 수는 있겠죠.
며칠간의 잠수 끝에 클랜을 만들고 홍보지를 만들어 클랜원을 모아보려 했는데
펄어비스 병ㅅ들 덕분에 올려도 괜찮을지 망설여지네요ㅡㅡ
짜증나니까 밥이나 먹어야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