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좀 노골적으로 써봤네
가서 보진않았다만 바리게이트, 방포 다 부쉈으면 사실상 끝난거 아니냐?
근데 이게 점령전 시작전에 공격이됌? 정체모르는 자이가 왔다는건 모야 ㅋㅋ
점령전 시스템을 직접겪어보질않아서 이건 좀 정보부족이다 미안.
사실상 수성은 어려워보이고
진짜 만에하나 방어해낸다면 짬돼지에서 멧돼지쯤 상승하는거냐
프메도 메디아 모이는거 같던데
얘네가 블크괴롭힐려고 오진 않을 거 아냐 ?
사실상 클럭스의 돼무진 견제가 어느정도 성공한 것 같은데...
그럼 블크랑 관계가 어떻게 되는거임?
그간 싸운 '정' 도 있겠다... 메디아라는 큰 지역하나 먹는거 도와줬으니...
라는 뉘앙스로 나름 평화협정을 맺는 격이 되는건가
인벤에서 다른사람들의 팩트를 동반한 글과 게임내에서 그들의 움직임이나 동태를 봤을땐
@ 클럭스 - 늙은사자
풀만 뜯는다고 이빨빠졌다고 하는데 밀림의왕 임에 는(은) 변함이없다.
늑대(블크)와 여우(프메)를 시켜 편안히 밀림을 지배하는 노련함을 갖췄지.
@ 블랙크로우(이하블크) - 전투적인 늑대
무리생활(전투)에 강하고 영리함은 좀 떨어지지만
그를 뛰어넘는 피지컬을 지녀 항상 경계의 대상.
제어하기 힘드나 좀 영리하지 못한면이 있음.
@ 테무진 - 무리에서 벗어난 코끼리
몸집은 크고 전투력도 약하지 않으나 추구하는바가 애매함
몸집대로 항상 움직임(정치 및 언플)이 둔하여 쓸데없는 피해와 손해가 많음.
괴롭히기 좋은 대상.
사실상 이 삼각구도인지라 다른길드들은 생략.
위에 세 길드의 움직임과 메디아의 싸움에 대다수의 인원이 관심을 갖는거 아닌가?
비유가 적절치 않아도 그냥 흘려보듯이 봐라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견해니까.
기대된다 오늘만큼은.
팝콘 뜯을 친구 2명 쪽지 왔다.
더 없냐 아직 파티자리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