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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대 시절 처음으로 여자고백받은썰 .sxx

아이콘 롤리롤리팝
댓글: 4 개
조회: 348
2015-03-26 11:24:31

 

 20대초반 대학교 다니며 PC방에서 야간 아르바이트하던시절임

 

 금요일에 친구가 PC방놀러와서는 주말에 놀만한 건수잡겠다며

 

 버디버디를 시작함.

 

 

 몇시간만에 옆동네 사는 20살 여자둘과 약속잡는데 성공

 

 화상채팅은 아니였기에.. 사실 난 가기 싫었지만 친구에 설득으로 별수없이

 

 토요일 저녁에 같이 2:2만남을 위해 약속장소로 나감.

 

 

 굉장히 앳되보이는 여자들이었는데.. 한명은 좀 뚱뚱했고 그나마 다른한명이 김현정 닮은얼굴에

 

 글래머 체형 ㅋㅋ

 

 

 부산사투리 쓰면서 나름 재밌게 놀아주길래.. 그냥저냥 재밌게 놀다가 새벽에 자리를 끝내고

 

 나혼자 김현정을 데려다주기로 하고.. 내친구는 뚱띵이를 맡기로함. (술값 내가 냈거든)

 

 집에 데려다 주는길에

 

 김현정 닮은애가 내가 맘에든다고 고백해서 우리집가서 라면먹고 해장하기로함..

 

 

 그렇게 둘이 라면을 먹고 침대위에 누었고...

 

 나의 손은 그녀의 몸으로 슬며시 다가갔지..

 

 

 그러자 그녀가 날 좋아는 하지만 우린 정식으로 사귀는게 아니니까

 

 1주일정도 만나보고나서 자기한테 잘해주면 시키는건 뭐든지 하겠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스킨쉽만 하다가 잠들었다가 그녀는 아침에 나갔고

 

 오늘저녁에 둘이만나기로 약속까지 했었지..

 

 

 그러다가 그날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 입영통지서 왔었는데 3일뒤에 군입대라고 하더라고

 

 난 군입대를 3일전에야 알게됬어.. 그전까지 여자는 사겨보지도 못했지..

 

 그런데 말안하려고 했는데.. 사실 김현정 닮았던 그애는 고등학생이었어...

 

 구리시 살던애였는데.. 당시 유행하던 청치마입고 와서 베실베실 웃고있던 그녀가 가끔씩 생각나네

 

 

 

 

Lv70 롤리롤리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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