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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네임드 집중탐구 - 천하명가 편

아이콘 13썹이오네
댓글: 11 개
조회: 1122
2015-06-22 23:12:51

이 글에 앞서. 지금까지 내가 써온 글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현재 공화정 소속이다. 해서 공화정 시점에서 보는 부분만 말해 줄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라.

 

천하명가. 시즌 1에서 가장 이득을 크게 본 길드로서 칼페온을 근 3달동안 점령. 몸집을 어마어마하게 키운 초식길드다.

공화정이 처음 명가를 타겟으로 잡은데에는 칼페온이라는 익숙한 지형에 있기도 하였고 최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희생이나 명가나 강했지만 당시는 명가가 몸집이 더 크고 강했다.

 

사람들이 육식으로 착각하는데 명가는 엄연히 초식이었고 초식이며 초식일 것이다. 근데 요 근래 체질개선좀 하는듯?

천하명가는 별명이 하나 있다. '연금망가' 비방하기 위해 생긴 말이긴 하지만 이건 명가쪽에서 반성해야 할 부분인 듯 하다. 지금의 삐삐샷이 공화정 5~6명 있는데 달려들어 죽고 거점부활해서 무한정 달려들지만 예전에 귤따가 그리할 때 누구하나 도움주지 않고 도망치라 했다. 그게 이기는 것이라고. 그리고 때쟁 피하면서 연금 납품하러가고 그런부분들이 현재의 천하명가의 몰락에 일조했다고 본다. '연금망가' 객관적으로 최대한 생각해도 명가의 약점이 이것이었다고 생각했다. 해서 집중 공략했고, 성공했다.

 

글씀에 앞써 편의를 위해 pvp유저를 3가지로 분류하겠다

 

초정예: 써버에서 내노라 하는 강력한 네임드들.

 

정   예: pvp의 배터랑급. 초식길드 거점전가면 애들 쓸어담는 인원들. 자신의 기량을 어느정도 끌어올린 사람들.

 

일   반: 그냥 pvp유저. 고만고만...포지셔닝이고 케릭터의 장단이고 모른다.

 

명가의 초정예는 누가있는가. 라고 물으면 돌아오는 답은 거의 일정하다

 

길가던애

 

써버 2위 연금러

썹 초기부터 템귀로 유명했으며 컨트롤보다는 템으로 승부하는 사람이다. 대인관계가 상당히 얇팍한 것으로 보이며,

혼자 게임하기를 좋아한다. 누군가에게 얽메이는것 지시받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는 것으로 알려져 현재 명가에서는

건서와 대립. 길탈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일단 무기는 고자카. 방어구는 보스 광셋을 현재 보유중. 수많은 러쉬로 고 그루닐셋을 날려먹고 길탈 후 파밍중이다.

템이 절정에 이르게 되면 다시 전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이나 과연 그게 언제일지는 의문.

 

검은고민 - 무사

무사 초창기부터 두각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천천히 기량을 올려가던 사람이다. 상당히 잘했고, 메타를 이해하고 순응하는

능력이 우수했던 사람으로 기억된다. 기본적으로 어그로를 끌고 탱킹을 하는데, 그 이미지가 맞춰져 있지만 딜셋을 착용하고도

상당한 실력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단지 단점으로는 주변을 보는 시야가 짧다.

건서와 같이 천하명가 내에서 정치게임을 하다가 무사의 장찌패치후 검타에 당해 접었다. 명가의 몰락은 검은고민이 게임을 접은 뒤부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검은고민의 영향력은 컷다. 현재 건서로는 절대로 메우지 못할 정도.

 

귤따러간년등에왜흙이.

솔직히 이녀석 컨트롤은 10점만점에 7점수준. 갑자기 자유용병단에서 명가로 들어가 시즌2부터 등장했는데 수많은 어그로와 험담을 들으며 강력한 맨탈을 소유했다. 실력자체는 정예급인데 인지도와 맨탈이 강해 유명세를 탔다. 명가 내에서는 젊은층을 아우르는 강력한 친화력을 보였는데 현재 '커플지옥솔로는더지옥' 길드에서 '쟁걸리면두근두근'길드의 호방과 같이 거점전 깡패를 하는중.

 

천하명가의 초정예는 위 3명이 끝이다.

 

하지만 그외에도 pvp를 잘하는 정예도 있다.

 

촌자, 삐삐샷, 지아님, 건서, 바아압풀, 키키루

 

이중 건서에 대해 좀 말하고 싶다. 다른 사람들은 어느정도 자신의 한계치까지 PVP 능력을 배양한 반면.

건서는 스스로가 무슨 핑계를 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플레이 자체가 상당히 아쉽다.

 

템은 우리썹 무사중 최고수준으로 추정된다. 모르긴 몰라도 깡공 140이상으로 보이고, 방어구또한 보스셋일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시종일관 도망가는 플레이와 아군을 버리는 플레이 등. 내가 아군이라면 저런 지휘자랑 뭘 하겠나 싶다.

 

물론 적진 안으로 뛰어드는 지휘자 또한 문제지만 시종일관 약초수 샤워하면서 가진바 능력을 다 발휘도 못하고 추격만 쓰면서 ㅌㅌ 하는것은 15셋으로도 충분. 구지 저 장비를 차고있을 이유를 모르겠다.

 

그외 영걸이와 강의노래는 아쉽게도 초식의 틀을 깨지 못한 듯. 돈만 벌어봤자 손가락이 노강이라 뭐 할게 없다. 바의 쓰는 속도 보면 희생의 엑페 모꽈 핫쇼킹의 첼폰 프레시아 엘리시온의 영어초이와 같은 초정예 레인저에 비하면 1/2도 안된다. 위치선장 전장시야 모든것이 아쉽다.

 

명가의 성향은 일전 말했듯이 덩치큰 초식이다. 하지만 지금은 힘이 많이 빠지고 육식화를 진행해야 할 시간이다. 건투를 빈다. 명가는 분명 좋은 상대였다.

 

 

Lv55 13썹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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