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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야기.

아이콘 tentet
댓글: 9 개
조회: 699
추천: 20
2015-06-23 14:12:06
뭐 솔직히 그렇다.

밑에 글보고 쓰는건 맞는데.

일단 똥이라니 내시라니 말이 좀 심하네.



예전에 내가 무슨 이야기 하면서 글 쓰던걸 본 사람도 있을거임.

근데 아마 베이스 보헤 얘기까지 쓰고 끊었었다.

그 이유중에 하나는 그 이후에 이야기가 민감할 수도 있고... 당시에 싸우던 상대가 천명이라 안썼던 것도 있다.


일단 나는 이 게임하면서 별로 싫은 사람 싫은 길드는 거의 없다.

근데 내가 클라때부터 맘에 안들던 길드 중에 하나가 천명이었다.

천명에 있는 개개인은 오히려 좋아하는 편이지만.

똥이 어쩌고 놀아주는게 어쩌고 하는데 

그 당시엔 천명이 내게 그런 존재였다. 솔직히 그 당시의 천하명가 사람이 누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앗쵸형이랑 친분이 있던 검은 고민님이나 천명 길마 후뇽이님 촌자님 정도...

그냥 연합의 일부? 솔직히 아우라 사람들이랑 희생사람들이 그나마 강했었다. 초반엔 사람들이 그런건 잘 모르더라구.

여튼 근데 왜 천명이 싫었나?

이 얘기는 전에 천명에 있던 지금은 탈하신 분에게도 말한 적이 있는데

천하명가가 아직 연합에 들기 전 이야기다.

클라우드에서 예전에 광기를 받은 적이 있었다.

광기의 소서라고 유명 막피범이었다고 하는데 받고나서 인벤인가 공홈에 글 올라오기 전까지는 알지도 못했다.

여튼 광기가 길드에 가입하면서 막피안하기로 하고 활동을 했다.

한동안은 잘 지냈다.

근데 어느날 어떤 분이 사냥터에서 분쟁이나서 싸우다가 카오가 된 일이 있었는데 당시에 당사자랑은 얘기를 해서 잘 풀었다.

문제는 천하명가 사람이 그 분을 계속 죽였다.

그 일로 비아가 천명 쪽이랑 서로 얘기를 나눴는데

그 때 천명쪽이 하는말이 자기 쪽 카오를 광기가 죽였다고...

여튼 그래서 서로 카오를 죽인 길드원을 추방하기로 하고 광기는 클라에서 추방됬었다.

솔직히 광기가 희생양이 된 그런 상황이어서 개인적으로 안쓰럽고 미안했다.



근데 웃긴건 얼마안가서 천명은 연합에 들어가고 이유가 막피당해서 였던가.

그리고 카오 죽여서 추방됬던 길드원도 다시들어갔다고 들었다.

뭐 그 당시엔 누가 막피하면 길드 메시지로 뜨고 그랬다. 솔직히 내 말이 별로 신빙성이 없겠지만 그당시에 막피?

거의 없었다ㅋㅋ 솔직히 대부분의 막피는 길드 초반에 길드 생기기도 전에 일어났던 경우가 많았고.




쩌리길드들 끌여들여서 뭐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천하명가 쪽이었으면 그말을 할 입장은 아니라고 본다.

지금 공화정은 클라우드 인원 뿐이 아니라 여기저기에 계시던 분들이 많다.

튜토닉 메시아 베이스 레드데빌 무림맹주 궁그미 등등... 천하명가에 계셨던 분도 계시고. 

무림맹주에 있던 분 한테 듣기론 그 당시에 연합 톡에 11개 길드들 운영진이 모여서 얘기 나눈적도 있고 뭐 그렇게 들었다.

클라와 쟁했던 외적으로 보이는 길드는 아우라 나르샤 희생 천하명가 알데바란 대한민국 여섯개 길드다.

여섯개 길드가 연합해서 다구리 놓던 기억은 어디 버리고 다른 길드랑 연합했다고 뭐라고 하는 것 부터가 이해가 안된다.

무림맹주는 뭐 연합한테 공성하면 쟁걸릴 생각하라고 그 얘기 듣고 클라랑 연합했다는 말도 들었다 ㅋㅋ 솔직히 그 당시엔 게임을 거의안해서 그 때쯤은 잘 모르지만.




쟁 풀어주세요 제발 이건 내가 귓을 한 당사자가 아니니깐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해서 공화정은 서른 내외의 인원으로 시작했는데 길드 만들고 나서 첫공성 이후에 나르샤에 쟁걸리고 난 후로

명가가 인원 지원가고 그 이후로 계속 몇달동안 천명이랑 쟁을 했다.

어느 정도까지냐면 초반 성 이주? 먹은 자금으로 몇 주전에 성먹기 전까지 버텼다.

일급 같은건 초반에 조금 받고 그 이후엔 전부 일급 안받으면서 했다.

천명인원 8~90 명에 몇달간 성먹고 있었고 자금도 빵빵했을테고 템귀도 많았겠지. 우리 인원들은 광무기만 들어도 템귀라고 서로 그러면서 게임했다.

나같은 경우엔 엘리트에 쟁걸고 뭐 그런 문제로 열받아서 글쓰고 안논다고 하고 만샤숲에서 돼지 가죽캐면서 건서님한테도 그냥 죽어주기만 하고 그런 날도 있었다.

그래도 서로 별로 불평안하고 게임했다. 우리가 쟁풀어달라고 했던 것도 그런 얘기가 많았다.

길드가 자금 없어서 힘들어서?

개개인 템이 안좋아서?

인원차이가 두배씩 나서?

그런거 다 감수하고 쟁했다.

쟁 풀어달라고 하자고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그거였다.

재미없어서.

솔직히 나는 그저 그랬다. 애초에 필드쟁도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편은 아니었고.

근데 쟁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러더라. 어디를 가도 천하명가 사람들을 못찾겠다고.

이런 말도 들었다. 연금 납품 npc가 쟁지역에 있어야된다고.



우리가 천명과 쟁이 풀리고 하루? 이틀 뒤에 다시 쟁을 걸었다.

레전드 히어로가 쟁 건 이후였다.

그 때 왜 우리가 쟁을 걸었나? 

다른 이유도 있겠지 연합할 세력이 우리가 원하던 그런 사람들이 나타났다는 것?

우리가 유리해지니깐 쟁을 걸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 근데 아니야.

자유용병단 사람들은 용병으로 우리길드 공성전을 도와줬었다.

이후 타락이 된 후에도 우리 공성을 도와줬었다.


근데 천명은 실버줄테니 와서 도우라고.

우릴 도와주니깐 쟁건다고 하고?

나중엔 타락 인원이 레전드 히어로 들어간다고 하니 타락 인원 받으면 쟁건다고 하고.


그 때 레전드 히어로에서 연합 요청이 왔고 

우린 그에 응했던 거다.

너희들 같으면 도와준 사람들이 길드 들어가면 쟁건다고 하고 그 사람들이 들어간 길드에서 도움을 요청하면 걍 묵살할래?



중소길드들을 이간질해서 해체 시켜서 흡수했다고?

암 것도 없던 길드에서 다굴빨로 피해 하나 안보고 쟁하다 아우라 정예들 흡수해서 성에 앉아서 꿀빨아서 큰 길드가 할말인가?

광휘가 왜 지휘소를 지었는지

자유용병단 타락 사람들이 왜 우릴 도왔는지

레전드 히어로가 왜 천하명가에 쟁을 걸고 우리에게 지원을 요청했는지

공성 두번하고 별 시덥잖은 이유로 쟁걸린 엘리트가 왜 화를 냈는지

누가 조또 모르면서 나불대는지 제대로 생각해봐라.




내시 새끼 똥이 더럽다 그딴 소리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

다 속에 담고 암말도 안하고 걍 있던 사람도 있으니깐.

솔직히 말해서 나도 덩치큰 초식은 잘못된 말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 당시에 공화정은 대다수가 쟁에 참여했고

그에 대비해서 명가 쟁참여 인원 비율이 적어보였을 뿐이지.

천하명가에는 템이 좋은 사람도 많았고 그만큼 실력 좋은 분들도 계신다.






mmorpg는 trpg에서 왔다고 하는데

나는 trpg를 해본적도 없지만. 테이블에 판깔아놓고 여러명이 모여서 게임하는 것 아닌가?

mmorpg는 온라인 게임이라는 더 큰판에 놀려고 사람들이 모인거고.


나는 솔직히 그렇다. 다같은 게임판에 온라인으로 모여서 게임하는 친구들 쯤으로 생각한다.

사람들이 서로 모인만큼 감정싸움이 있을 수도 있고 서로 안좋은 말 할 수도 있겠지만

왠만하면 사람답게 잘 가려서하자.

자이사랑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다.



이제 서버통합이 3주남았다.

클라이맥스.

에페리아의 종막을 그냥 즐기자. 뭐든 마지막이 제일 흥미롭지 않은가?

Lv60 ten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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