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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레인저 -> 워리어 -> 발키리..

EzUP
댓글: 2 개
조회: 1041
2015-12-22 16:21:45
오픈 초 부터 참 오랜 시간 달려온것 같습니다.

클베를 해보지 못했던 관계로 떠도는 영상만 보고 레인저로 시작하여

아무도 없던 핵세를 누비고 다녔지만 왠지 재미가 없어 워리어로 전향..

고통의 길을 걷습니다. 장장 9개월..

9개월 동안 워리어를 붙잡고 놓아주지 못하였지요

그러다가 어느순간 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발키리로 갈아 탑니다.

방패를 막 던지니 그냥 죽네요??

어허~~ 사냥이 참 쉽습니다. 옆구르기 구르기.. 발차기 이딴거 필요도 없습니다.

힐 하여 신성력 충전!! 방패 던지면 죽습니다.

방패 던지다가 지루하면 근접하여 눕히고 찍고.........

아무튼 그렇게 지난 일요일에 59를 찍었습니다

사냥은 뭐 그냥저냥 만족하지만 2%가 부족하다는걸 항상 느낍니다.

하여 생활케릭으로 변해버린 워부를 꺼내어 장비를 입혀 봅니다.

55렙의 65%.. 각성만 해볼까?? 하는 유혹에 사냥터로 향하지만

아~~~~~~~~~~~~~~ 워부 검방은 참 힘드네요

두어시간 사냥하다가 다시 마을로 가서 창고에 장비를 집어 넣습니다.

죽으나 사나 발키리 붙들고 또다시 기나긴 인고의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60렙 찍는건 .. 회사를 그만 두면 가능 할 것도 같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

떠나신 분들도 다시 돌아 오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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