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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백청산맥 솬사로 하면서 느낀 문제점들 공유하졋

아이콘 레아틀
댓글: 14 개
조회: 600
2013-06-30 19:19:10

주관적인 문제점입니다.[..]

 

 

 

1. 올려치기[공중 띄우기]와 말벌의 버튼 공유.

 

다른 직업들의 공중 띄우기 기술은 주력기술과 단축키를 겹치게 하지 않는데

 

솬사는 단축키가 겹쳐서 애로사항이 꽃핍니다.

 

게다가 올려치기는 쿨까지 없어서 방금 전 판에서 3연속 띄었네요.-_-..

 

더군다나 장악, 흡공 같은 딜 시간에 좀더 폭딜을 넣으려면

 

장악 흡공 하기 전에 미리 말벌 크리를 띄어서

 

6초안에 말벌 - 장미 - 말벌 - 장미 - 말벌 - 장미 이렇게 해야하는데

 

현실은

 

말벌 - 올려치기 - 파닥파닥 - ㅈㅅ

 

 

흐..그런데 마땅히 다른 버튼으로 보낼게 생각이 안나요.

 

TAB는 달려들기, F는 나팔꽃, RB는 말벌...

 

그나마 TAB가 무난할거 같긴 한뎅..

 

 

 

 

2. 달려들기[고양이 돌진기] 의 수동화.

 

1.0 때는 제가 장미등 공격을 시작하면 대상에게 바로 달려들기로 달라붙었는데

 

2.0 부터는 그냥 걸어가서 때립니다. - 수동으로 달려들기를 눌러야 씁니다.

 

뭐, 원치않는 애드를 피하는등, 좋은 점도 있긴 한데,

 

고양이가 지형등에 껴서 발발발발, 엄청 기어다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령 지형지물 건너에 있는 적을 공격할 경우,

 

달려들기를 쓰면 바로 달라붙는데 비해, 달려들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지형지물에 비비기를 시전합니다.

 

달려들기에 따로 심화를 넣어서 소환사 공격대상에게 자동 시전...1.0 때 처럼 발동하는 수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전 이정도...가 불편했습니다! [..]

Lv85 레아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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