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각지에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는 많은 분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어렵게 카리브와 중남미 허가서를 얻어오시는 분들,
이벤트나 망명 투어 중 참가하신 분들,
칙명이 달성되기 전까지 리스본과 연을 끊겠다며 오시는 분들,
"길마님이 무서워요~"하시며 오시는 분들(^^;),
비록 자신은 동남아 입항허가서가 있지만
같은 길드원이 될지도 모를 혹은 같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게 될지도 모를
신규 유저분들을 위해서 왔다는 분들
이유나 사연은 다르나
모두가 포르투갈 동남아시아 칙명이라는 목적을 하나를 위해
캘리컷으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어제 도달도 1/4인 2200/8500을 돌파했다고 했는데 약간 수정하겠습니다.
포르투갈 동남아시아 칙명 달성도는
4400/8500으로 도달도 1/2를 돌파하였습니다!!
바로 얼마 전
달성도 1000을 끊었다고 좋아하며 올린 적 있었는데,
어느새 포르투갈 동남아시아 칙명도 중반으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바쁘신 시간, 없는 돈을 만들어가며 참여해주신 많은 유저분들과
여기저기서 응원과 관심을 보내 주시는 분들,
투자 자제나 투자 자제로 피해를 보고 계시지만 참고 견뎌주시는 분들
모두가 함께 만들어 낸 기적아닌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동남아 칙명의 1/2,
전체 칙명의 3/4 훨~씬 이상이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금만 조금만 더 힘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즐거운 항해와 즐거운 하루가 되세요.
포르투갈 칙명 카페 :
http://cafe.daum.net/PortugalinEirene ps. 스샷에 대한 잡담
스샷 사진들이 약간 재미있죠? 너무 일상적인가요?
자세잡고 있거나 멋진 스샷들도 좋지만 일상적이거나 기습적인 스샷을 좋아해서
몰래 혹은 빨리 찍은 스샷들을 한 번 올려봅니다.
그나저나 두번째 스샷 왼쪽부터
자퍄스님, 머그님, 딜레당트님, 브륜힐트님, 엘리지아님은 이름이 안나와버렸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