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에 관련한 글은 다 지웟읍니다(리플 포함)
제글로 마음 상하신분들에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잉글과 네덜이 에이레네에서 좋은 파트너쉽을 유지햇으면 하는 제진심은 변함이 없고
다른 분들도 북해 관련의 리플및 글은 삭제하는게 좋을듯합니다.
현재 제 국적은 부케 쏜다 포함 잉글랜드인지 한참뎃읍니다.(망명투어중)
써버 인프라 구축에 관해서 혹시 오해를 하시는분들이 있는듯해서 부연하고자합니다.
제가 인프라 구축에 관해서 오지랖을 떤건 리스본 클리퍼.전열. 상대갤 ,통상대포 레시피부터 일겁니다.
일반적으로 위의 아이템이 서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고
아시는분들은 아시겟지만 각국의 칙명의 열풍속에 잘 나가던 리스본 발전이 (당시 폴투 국적)통상 레시피까지 풀리고
몇 달간 정체뎃을때 한분이 리스본 발전을 올려서 배들을 풀자고 햇을때
저를 포함 폴투 칙명에 매진햇던 유저들은 하늘이 노렛읍니다.
당시 칙명에 참여 햇던 분들이나 설령 개인적인 사유로 참여가 힘들엇던 유저나
리스본 발전의 필요성은 다들 인지하고 있엇고 리스본 발전을 보류 시켯던건 칙명이 국력에 따른 페널티가
상당햇기에 전략적 선택이엿는데 당시 타국분이 그 글을 올렷을때 씁슬햇읍니다.
다행이 칙명에 가속도가 붙어 많은 유저들의 참여로 동남아가 열리고
에이레네 전체의 숙제인 클리퍼.상대갤.전열에 필요한 발전도 작업이 시작뎃고
당시 엄청난 금액을 쏱아 주신분도 있엇고 작은 금액이라도 써버에 기여하기 위한 부케를 이용한 투자를 한 타국분들도
있으셧을겁니다.
당시 제가 게시판과 리스본서 틈틈이 투자를 외쳣던건 초창기 일부 전략적 레시피 가격의 폭리에 가까운 가격 때문이엿읍니다.
게임하는 방법의 하나이겟지만 내가 멀 한다고 해서 그것이 보편적 타탕성을 꼭 띄지는 안읍니다.
발전에 대한 제 계념은 적은 돈이레도 참여한 모든 사람의 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레서 개미 군단의 소액 투자를 이끌어 내고 싶은 행위로 그렣고 현재 캘리컷의 투자 요청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묵묵히 하시는분들도 있을실테고 또 하고 싶어도 여건상 못하시는분들도 있을겁니다.
이런건 누가 누구에게 강제할 성격이 못데는 일입니다.
이런일들이 있으니 혹 여유와 뜻이 있다면 자신이 허럭하는 한에서 참여 한다면 그뿐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런 인프라가 서서히 많은 일반 유저들의 힘으로 이루워졋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엄청난 소수의 힘으로가 아니라 다양한 색깔의 에이레네 전체 유저들의 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