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쪽은.. 프랑스의 의외의 선택으로..
이건뭐.. 에습만 쪽빡차버렸고..
리우를 폴투에게 거저주고.. 에습한테 서지중해 잠식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에습주요외항을 다 먹어버리다니..
결국 세조 - 아비장이란 대안루트뿐아니라 자카깃온에 테르나데 - 마닐라의 조선,주조.공예항구도 먹어버리고..
프랑은 전쟁이전보다 오히려 더 좋은 상황일지도... 폴투야 리우를 거저 먹었으니 대박난거고..
잉글도 그와중에 베라크루즈 -메리다 복구후 확고히하고 켈거타까지 먹어버렸으니.. 완전 땡잡은거지만.. 에습의 원한을 좀 살테고 ... 켈거타 방어준비라도 해야하지 않을까?.. 에습이 이정도로 맛갈나라는 아닌거 같은데 말이지... 프랑이 상상외로 쎌뿐이지 -_-.. 잉글하고는 글쎄?
네덜이야 잉글한테 완전 패배고.. 잉글도 슬슬 에습반격을 조심해야할텐데..
잉글도 걍 불쌍한 네덜좀 살려주지? ㅋㅋ 65000 만땅발전도에 서로 돈쏟아붓기 하고 있으니.. 네덜도 네덜이지만 잉글도 좀 안됬다는 생각이 들정도네 -_-;;
네덜은 항복하고 잉글도 좀 크게 양보해서 유리하게 국경선 짓는게 어떨까?
안그럼 썹이 끝날때가지 전쟁이고 서로 발묶여서 속터질듯...
내보기에 걍 이정도면 네덜도 거덜난거고 패배 인정하는건데 어떨까 싶다..
1안 - 잉글이 쬐끔만유리하게 사이좋게 나눠같는다..
오슬로 - 코펜하겐 또는 함부 - 뤼백 으로 잉글이 2중먼저 선택후나눠가지고 발트해4개항구중에 1개만 네덜에게 인정.. 툼베스는 잉글 영유확고히 핀자라는 네덜한테~ 물론 잉글이 대승을 거두었음에도 좀 손해보는 -_-;; 하지만 비교적 나중의 분란이 적은 방안.. 나중에 또 어찌될지 모르니.. 이정도면 잉글도 진짜 많이 양보한거..
2안 - 잉글이 많이 유리하게 나눠같는다..
오슬로 - 함부르크 = 잉글
코펜 - 뤼벡 = 네덜
발트 4개항은 2개 주던가 1개 주던가...
툼베스는 잉글 영토로 확고히 핀자라는 살짝 양보정도?..
뭐 나중에 네덜이 힘을 비축하면 또 싸움날수도 있지만.. 일단 잉글 - 네덜 현재상황에서는 휴전가능한정도일듯..
네덜도 이제 초보들 키우고 내실을 다져야지.. 계속 싸워봐야 승산도 없으니..
잉글도 이제 북해뿐아니라 외항에서의 전투도 준비해야할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