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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사라진 명분

타임앤테일즈
댓글: 37 개
조회: 2676
2009-05-04 12:24:21
오늘은 포르투갈의 사라진 명분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전쟁초기 포르투갈의 명분은 잉글랜드로부터 네덜란드를 구하기..
즉, 포르투갈이 내세우는 중재자 역할을 수행하러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다수 분들에게 묻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포르투갈이 과연 서버의 중재자 입니까, 동맹항과 보석에 눈이먼 돼지입니까.
북해 다수 항구에 네덜란드의 깃발이 걸려있습니다.
핀자라에도 걸려있고, 툼베스도 양국 깃발이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포르투갈 덕분에 네덜란드가 덕을 본 결과일까요?
아닙니다. 포르투갈이 잉글랜드에 전쟁을 선포할 시점에 이미 네덜란드의 반격이 시작된 상태였습니다.
앞으로 전쟁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차후에 잉글랜드와 네덜란드가 전과 서로 반대되는 상황(다수의 항구를 네덜란드가 소유하고 잉글랜드의 목을 죔)으로
전개 되었을 경우, 포르투갈은 현재의 창끝을 잉글랜드에서 네덜란드로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그럴 수 없다면, 지금이라도 인정 하셔야 합니다.
나는.. 우리 포르투갈은.. 동맹항에 눈이 먼 돼지요,
우리 의장단은 인벤에 선전포고문을 마음대로 올릴수 있는 철판깐 사람들이요.
라고 말입니다.
다음은 무엇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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