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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이벤트는 모두 잘 끝내셨나요??

아이콘 kalmarain
댓글: 8 개
조회: 674
2009-05-06 11:57:07
드디어 오늘 출석 이벤트의 마지막 날입니다.
저는 2케릭 모두 개근상으로 잉카로즈까지 받았답니다.

그나저나 이벤트로 받은 캐쉬탬 거래도 안되는게 막상 쓸려니 참 뭐합니다.
스킬 겸치up이야 그냥 생산 할때나 백병 랭작할 때면 그러려니 하지만...
그냥 겸치up은 어떻게 사용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지 고민입니다. (활용법 쫌 알려주세요~!!)
어떤분은 자리 차지 한다고 그냥 버리기도 하셨다군요.

여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리스본에서 잉카로즈를 받고 혹시나 해서 교역소 주인이랑 대화를 잠시 했습니다.
역시나 향신료가 대폭락이야 라는 한탄을 하더군요.
방금 카리브를 다녀와 기호품5종셋과 마노를 체운 저의 배는 뭐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시세 였답니다.
하지만 공짜로 받은 잉카로즈는 이야기가 틀리더군요.
시세130%를 찍으면서 올랐었다는 화살표가 눈에 들어온 것입니다.
아직 저랩인 저로서는 돈보다는 겸치가 우선이기에 일단 파루를 보러 갔습니다.
어서오세요. 상태!! 잉로 110% 이상에 카리브서 가져온 물건들이 모두(기호, 마노) 멋진 시세를 보였답니다.
여기서 살짝 고민을 했죠.
리스본에 가서 육메와 깃털을 추가 시켜 명산 9종을 떨궈볼까 아니면 잉로 시세 좋은 리스본에 떨줘버릴까...
겸치가 우선이 저로서는 아주 살짝의 고민 밖에 되지 않았답니다. 바로 육메와 깃털을 추가 시켜 파루로 달렸습니다.
오예~!!! 보폭이더군요. 젠장...그 짧은 시간 파루에서의 꿈은 사라지고 리스본으로 귀환 했답니다.
뭐 그래도 모자라지 않은 값으로 명산 7종을 떨구면서 겸치 6000+4000(50개씩 나눠 드랍)을 받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아주 짧은 10분 사이에 젠장을 몇번이나 외쳤던지...
이후에 육메를 파는라 고생했습니다. 뭔 일대가 전부 향폭 상태이니..


벨벳질 없이 랩을 올려보자라고 시작했더니...
같은 시기에 시작한분들에 비해 랩업 속도가 상당히 느리더군요.
다른 분들은 벌써 상랩64에 군랩50 이상인데, 전 아직 상클도 보이지 않는 상태이니...ㅎㅎ
뭐 그래도 계획데로 2케릭 카리브를 뚫었고, 이제부터 시작이니 상클까지는 한달이면 될려나~


어제 자메이카에서 마노도 사주시고 리스본까지 데려다 주신분(케릭명 생각이 안납니다. 부케릭이 욜? 율? 이름이랑 전번 암기에 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생각보다 딩가딩가 플래이로 12시 전에 리스본에 도착 못할것 같았는데, 덕분에 빨리 도착해서 좋은 시세로 물건을 처분 했습니다.

Lv33 kalma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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