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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에습-폴투 투자전의 관전 포인트1

아이콘 콩글리쉬
댓글: 1 개
조회: 1080
2011-04-18 11:30:34

에이네레 초기부터 쭉 달려오다가 발주서 패치로 접었다가 요새 다시 접하기 시작한 유저입니다.

 

아래 투자전에 대한 글을 보다가 한때 낚시 글을 꾸준히 썼던 나름 에이레네 뻘글러였던 마법부여와 같은 투자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없어서 한번 써 봅니다

 

1. 오랫동안 친구 같았던 에습-폴투간에 사이가 벌어졌나?

2.무엇을 위한 투자전인가?

3.누구에게 가장 득이 될수 있는가?

4.지금단계에서 할수 있는 가장 최선 혹은 차선은 무엇인가?

이런 순으로 한번 써 볼까 합니다

 

다들 알다시피 폴투-에습전에는 늘푸른(이하 폴여이라고 칭함)이라는 케릭이 몇개월간의 꾸준한 이간질의 성과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잉글의 주기적인 병신출몰로인하여 폴투의 대대적인 북해공투로 잉글이 떡실신이 되어잇다가 조금씩 살아나는 과정에서 폴여라는 유저의 서지중해 폴투깃놀이가 나타났습니다.

제노바,칼비,피사,칼리,사사리,나폴리에 폴투 깃으로 꾸준히 깃발놀이를 시작하였다.

글쎄 꾸준한 깃발놀이에 거의 몇백억두캇정도의 자금이 소요되었으리라보이는데 이건 누구라도 쉽게 이간질임을 알수 있었다.

아직 잉글에게 투자전으로 항복내지는 사과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북해에서부터 밀리기 시작한 전황이 아프리카,중남미,인도,동남아 모두에서 다 털리고 있는 상황에서 뜬금없이 서지중해에 에습하고 분란을 일으키는 투자를 한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 아니겠는가?

마치 나폴레옹이 러시아를 침공하였다가 탈탈 털리고 있는 와중에 영국에 새로이 전장을 만드는 행위와 같은 일종의 국가배신행위에 해당하는 일이였으니 말이다.

 

과거 에습-폴투의 협력관계는 양국 국덕끼리의 개인적인 친분도 작용하였지만 크고 작은 일이 있을때 상대방 부캐로의 방투 및 이간질 공투에 대한 상호협력등의 꾸준하고  지속적인 유대로 쌓은 상호신뢰가 가장 중요한 사이였다.

근데 이러한 인맥들이 많이 잠수로 사라졌으며 폴잉에 대한 폴투의 대응 역시 무성의 하였다.

자기 국가를 곤란하게 하는 일인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매각지 늘어난고 내심 따라가기 투자를 하는 일부유저도 보였다.

추격투자를 자제하자는 폴투 카페의 공지외에는 "폴투의회하고 상관없는 일이다" 이게 폴투가 한일의 전부라고 봐도 무방하였다. 이런일이 몇일이 아니라 몇달이 지속하였다. 당연히 폴투와 에습사이의 신뢰란 전혀 남지 않게 되었다.

 

 

동맹도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불가침의 상태에서 자국을 사칭하는 폴여의 지속적인 투자를 나 몰라하는 폴투의 태도는 무엇인가? 무책임인가 아니면 불가침의 폐기인가?

 

실상 폴투의회라고 하는게 초기 에디슨치킨님이 있을때는 나름 균형과 전세 판단에 능하였지만 그이후 특히 요즘의 수뇌부란분들의 대응 내지는 전략이란게 이미 여러국가의 신망을 잃은지 오래였다.

폴투 3대 현금술사라는 말이 있을만큼 꾸준한 무역으로 두캇을 모으는게 아니라 캐쉬질을 통한 두캇으로 전환이라는 과거에는 없던 신종 직업의 등장이 폴투 투자의 80프로란 말이 나올정도로 씨제이의 충실한 단골손님들의 강림이야 말로 폴투의 축복이 되었다.

 

Lv87 콩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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