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의 투자전은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가와 국가간의 전쟁에 있어서 시간이 경과하면 승자와 패자로 어느정도
가늠되어집니다.
이 즈음에 패자는 2가지의 선택이 있겟지요. 항복이냐,전멸이냐
패색이 짙은 국가에서 항복을 선언하지 않으면 전쟁은 게속 되어 전멸,학살.
수탈등을 당하게 됩니다
패자무리의 우두머리는 고민하겠지요. 자신이 모든것을 짊어지고 항복할것이냐.
아니면, 굽힐 수 없기에 모두 공멸할것이냐.
실제 우리세계에선 전멸보다는 항복을 택하여 국민을 보호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지요.
하지만, 게임상이기땜에 항복보다는 전멸을 택할수도 있습니다.
그런중에 우두머리가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무도 군대를 이끌려 하지 않습니다. 결론은 뭘까요?
누군가 나서서 군대를 이끌거나, 무리중에 선출하지 않으면 소규모 전쟁을
게속 이어가는냐, 스스로 살길을 모색하느냐 갈림길에 섭니다.
어느길을 가든 선택이고 옳은 길입니다.
현재, 에이레네섭은 끝나지 않고 있는 투자전쟁중입니다.
협상이 없다면 투자전쟁은 게속 갈것이고 결론은 누구나 예상해볼수있습니다.
협상이 필요한 시기라는 것입니다.
폴투에서는 협상하자고 합니다. 그러나, 허공에 떠도는 메아리만 될뿐입니다.
사실, 골수폴투인인 제가 상대국감정건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말없이 게속 공투를 이어가면 됩니다.
그런데, 왜! 같은 폴투인에게조차 비난받는 글을 왜 썼을까 생각해보셧습니까?
글의 단어나, 문장이 눈에 거슬리겟지요.
자신이 속한 소속을 떠나 글을 다시 읽어보십시오.
그리고나서 비난하고자하면 비난하시고, 괘씸해서 공투를 하고 싶으면 하십시오.
참고 무릎끌은후 재기의 자금을 모아야겟다. 그렇게 하십시오.
흩어진 무리들을 다시 모아야 겟다. 그렇게 하십시오.
협상을 해야겟다. 하십시오.
중요한건 바로 당신의 행동입니다. 행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은 무책임할뿐입니다.
전 현재의 답답한 상황을 풀고싶었습니다. 협상한번으로 제자리복구될수있는데도
그것을 아무도 하지 않아 암울한 현실을 걷는 상대가 안타까웠습니다.
설사, 제글이 풀을 건들여 뱀을 놀래키는 것이라도 쓰고 싶었습니다.
제게 비난할 힘이 남아있다면 그힘을 당신의 소속에 보태십시오.
그리고, 당신의 소속을 이끄십시오.
보란듯이 재기하여 비난글로 싸우지말고 투자로 박터지게 싸워봅시다.
더이상 추가글이나 답글은 올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