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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에게 묻고싶다. 대해전에 대해서.

이탈리아사
댓글: 27 개
조회: 767
추천: 3
2009-09-20 21:06:05
대해전을 거부해서 도대체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해전으로 지정된 항구 하나? 고작 거기의 점유도.

아, 점유도 좋지요. 잉글랜드가 더블린 대해전을 보이콧 함으로서 얻은 것은 점유도 0짜리 에스파니아 깃발이 휘날리는 더블린이었습니다. 아마도 포르투달은 암보이나 테르나테 외의 두 항구를 포함한 네개의 항구 중 하나의 항구가 가진 점유도를 조금이라도 잃고 싶지 않았겠지요.

그러나, 포르투갈 지도부에게 사람들이 보내는 신뢰의 시선에 의문이 생길 것입니다. 도대체 자국의 이기주의로 인하여 군인들에게 한달에 한번 있다는 대해전을 보이콧하려는 시도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항구의 점유도를 잃더라도 속행할 것은 속행해야하고 하지 않아야 할 것은 끝까지 하지 않아아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사람들은 도의라고 호칭합니다.

그러한 도의를 망각한 채, 다만 국수주의를 위해, 한심하게도 하나의 항구를 지키기 위하여. 그렇게도 혼신의 힘을 다하신다면
의문을 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도 사랑하시는 단어인 서버의 발전과도 연계되는 대해전을 보이콧 하신다는 것은 결국 서버의 발전을 도외시 하는 것입니다.

동 남 아 시 아 의 점 유 율 이 그 렇 게 도 탐 이 나 십 니 까? 각성하십시오.

어차피 6국은 공존하는 것이고 결코 한 국가의 모든 인원이 나가지 않는 이상 일국이 망하는 일은 없습니다. 다른 5국이 포르투갈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대해전을 속행하는 것은 국가의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대해전을 통하여 작위를 획득하시려는 분들은 한달동안 애타게 준비했을 겁니다.

Lv5 이탈리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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