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열심히 돈 모아서 100만원을 모았다.
위스키가 아르긴에 비싸다고 해서 내려가다가 유해를 만났네.
돈과 위스키를 다 털렸다..
여기서 이 상인 유저가..
"매너 해적님이시니까 탓하지 않아야지. 영업 잘하세요. ^^"
이렇게 대응하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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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사러 인도 가서 후추를 싣고 리스본에 거의 도착했다.
라스팔마스 앞바다에서 두둥 강습.
후추와 돈과 메인돛을 털렸다.
여기서 이 상인 유저가..
"아.. 저 해적 고생하는구나.. 바카스라도 하나 드리자. 웃음 ^^"
이렇게 대응하길 바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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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이 19금이 된 이유가 바로 이 게임상의 합법적인 강도행위 때문임.
그렇기 때문에 자라나는 어린 애들은 정신상태의 타락을 막기위해 틴섭으로 가야하는 거죠.
해적은 강도이며 매너 강도는 형용모순임.. 그리고 어린애들이 함부로 해서는 안되는 나쁜 짓이고.
단지 게임상의 것이기는 하나 타인의 고통을 적극적으로 유도하던 피치 못하게 감수하건 간에..
다시 강조하는데 타인의 노동과 노력을 갈취하는 행위이니만큼 타인의 고통을 수반하는 행위입니다..
게임 시스템이 이걸 허용했느니 마느니는 둘쨰문제이고 어찌되었건 그렇다. 라는 것은 분명한 것.
그렇다고 해적들이 페널티를 입느냐? 아니죠. 정작 시스템상의 허용을 부르짓는 이 유해들은
시스템상의 헛점을 이용한 부케로 골드 빼내기. 잠수 물빼기. 등으로 페널티를 모두 회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커뮤니티 상의 불이익은 당연히 감수해야 한다는건 합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성인이면 다 알만한 것이죠.
헬리오스 섭에서부터 유해하면서 이리저리 언플하는 애들은 사이코패스 기질이 농후한 저능아나
타인의 사정을 헤아릴 수 없는 애들외엔 없었슴.
생각해보면 당연한걸 모른다는 거니 타인을 배려할 줄 전혀 모른다는거. = 사이코패스임.
타인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니까 연쇄살인 같은걸 막 저지르는거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면 열받을 수 밖에 없다는걸 당연히 알텐데도 나의 강간을 받아들여라. 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욕을 먹는 겁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유해에게 침묵은 금이며 욕설은 해적 행위에 대한 응당한 댓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