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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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해적 이야기를 해보죠.

아이콘 l크리스티나l
댓글: 4 개
조회: 831
2010-04-21 00:41:35
에오스가 열리던 날 저는 대항해시대를 처음 시작했구. 여태껏 플레이 했구요.

지금은 토벌 군인으로 근근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제가 한 언플 이전에는 나름 좋은 이미지를 유지했구요.

초보다 많이 도와줬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진 엉뚱한 이야기구요.


옛날 해적 목록을 볼까요? 제가 기억하는 것만... 덧붙여 주시면 감사하구요.

'키뮤식, 골드, 소이현, 눈떼, 피자헛, 김강현 (저의 공백기)' 저는 여기까지 보구요. 이후로는 거의 군인으로 보거나 잡해라도

이들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고 생각해요.

1. 키뮤식, 골드, 소이현 - 에오스 해적의 시작 - 사략으로의 발전

인도가 열링랑 말랑, 열릴까 말까 열렸다~! 할때 해적을 시작한 사람들이에요. 공통점은 전부 잉글랜드 출신이라는것

처음에는 잡해로 시작했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저는 알 수 없을 이유로 사략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아라갤 유해의 시작이지요. 보통 타마타브 옆 섬 사이나, 아굴라스, 케이프 등지에서 영업했던 것 같네요.

2. 눈떼 - 악명 60000만의 신화

슬루프라는 조그만 배로 인도앞을 어슬렁 거리며 지나가는 모든 상선을 털었죠. 그때 당시만 해도. 인도 앞에는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배들이 지나다녔어요. 그때 저는 조선을 올리고 있었는데, 눈떼가 옆에서 다른 상선을 터는 사이에, 5-6개

의 상선들이 그 틈을 타서 빠져나갈 정도였죠. 하여간 쉴새없이 털었어요. 그래서 오랜 동안 주점에 오르내리는 해적이 되었죠.

게다가 인벤에서도 그만의 귀여운 혀젓기를 통해 나름 인기가 좋았어요. 비호감이지만 왠지 귀여운... ㅋ

3. 김강현 - 여기까지 저장 있다가 이어서 쓸께요 ㅋ

Lv81 l크리스티나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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