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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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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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0
2010-08-06 20:18:22

윈7이 발열에 취약하고

 

가뜩이나 그런 와중에 폭염이 지속되어 컴터가 맛이 갈랑 말랑 하던 차에

 

눈팅하러 들어왔더니 이 무슨... ㅋㅋㅋㅋㅋ

 

 

글쎄요... 제 이야기 부터 하자면 저는 원클러부터 시작했습니다.

 

힘이 없었던 시절 서러움을 압니다. 슈링크, 카탈리나님 이 두명 아니었으면 초창기에

 

폴투는 그야말로 암울했겠죠.. 초창기에 암만 5클이어도 리우에 둘이 합쳐 80억에 가까운

 

돈을 붓는다는게 쉬운일인줄 아십니까? 저는 말이 지도부였지 실상 투자력은 미미했었죠

 

그나마 중간에 친구가 케릭을 주고 가서 투클해서 자스민 했기에 망정이지.

 

그때 당시에 에습은 FC바르셀로나 급이었죠. 허정현,이사벨라,그 유명한 영혼씨리즈 까지

 

쟁쟁한 분들 많았죠.

 

 

에습의 결정적 패착이 하나가 있죠. 지금의 디케나 헬리오스 에습을 보시고 에오스 서버현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에오스는 내륙으로 뻗어나가질 못했죠 에스파니아가

 

잉폴이 뭉치니까 나머지 세국가랑 손잡은거 까지는 좋았는데

 

그게 결정적으로 자신들이 뻗어나가야 할 길을 스스로 막은 겁니다.

 

폴투가 들어간 이유는 조선무역때문에 들어간겁니다.

 

 

그리고 딱 터놓고 말해서 지금의 북해

 

잉글랜드는 비싼값을 주고 지금의 북해를 지키고 있는겁니다.

 

잉글랜드의 동맹항 0크리를 잊으셨습니까??

 

동아프? 우리도 비싼값주고 지키고 있는겁니다. 동남아도 마찬가지고

 

동지중해?

 

베네치아가 폴투가 이번에 들어오기 전까지 누구랑 투자전 해보았습니까?

 

에습이 들어가길 했습니까? 잉글이 들어가길 했습니까?

 

 

그리고 어이없는 현질드립하시는데

 

에이전트로 잉폴 상인들 돌아다니는거 그냥 한번 보여드리고 싶지만

 

그건 안되겠고, 단지 제가 4-6월까지 느꼈던 것은

 

베니마이님 말대로 폴투의 서민들이 괴물이 되었다는 것은 충분히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후...암튼

 

윈7...갖가지 유틸설치에 Fan 교체하고 이제 항해하러 저는 갑니다.

 

겜상에서 봅시다. 길드 짤렸을꺼야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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