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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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어제가....

아이콘 agoodday2die
조회: 201
2009-04-02 08:47:20
만우절이기도 하지만... 장국영이 떠난날이기도 했군요.

6년전 어느날 아직은 추웠던 초소에서 라디오로 들은 그의 소식은..

그의 팬이었던 저에게 충격이였지요..

하필이면 오늘 아침이 점검중이라 그랬는지 무심코 누른 기사에 뜬 그의 얼굴...

워낙에 동안이고.. 항상 청춘인것으로 생각된 장국영..

100년후에도 저얼굴 그대로로 잊혀지게 됐군요.

점검중에 아비정전이나 다시 봐야겠습니다...
.
.
.
.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가 지치면 바람속에서 쉰대..

평생에 꼭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때지...

Lv45 agoodday2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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