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섭부터 에습만 한 유져인데요..
좀 상황이 우리 에습에 아주 좋지않게 돌아가는거 같아서 이번에 한번 써봅니다
1. 에습의 적국은 한군데만이 아니다
우리 에습은 대국입니다. 적이 절대 프랑스만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돌아가는거를 보면 에습의 적은 프랑스뿐이 없는거 같아요
물론 초기의 프랑스가 오만방자하고 에습의 뒤퉁수를 친거에 대해 보복차원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궁지에 몰린 쥐는 고양이를 문다고 했습니다. 이번에 본거처럼 프랑스는 필사적으로 지중해에 자국항이라도
확보하겠다고 난리입니다.
프랑스에 겜초기부터 아시는분이 계셔서 계속 이야기는 하는데 그분 요즘에는 렙도 안올리시고 오로지 바자로
투캇만 벌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이번 주말에 100억 공투 들어왔을때 많이 놀랬습니다
저번주에 지중해 발리고 자금이 완전 거덜났을텐데.. 일주일만에 100억을 만들어서 공투들어오더군요
유져도 얼마 없는거로 아는데.. 솔직히 대단하다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2. 다른적들의 위협
지금보자면 다른나라(폴투, 영국)의 도발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정도입니다. 그러나 도발이 없다고 해서 이나라
들이 손놓고놀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폴투와 영국의 대대적인 공투가 들어왔을때 우리 에습의 자금은
충분한가? 라는 의문이 생기는군요.. 솔직히 저번주말에 지중해 공투, 이번주말에 다시 지중해 방투에 많은 자금이
소모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에습에 치명적이지는 않겠지만 상당한 자금이 소모된거는 반론의 여지가 없겠죠..
3. 앞으로의 투자전을 대비해야한다
프랑스를 완전히 누르고 프랑스의 항복을 받아내 3자 동맹구도를 무너트린다는 생각은 훌륭합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프랑스의 유져들이 단시간에 무너질거 같지 않으며, 지금도 보면 프랑스 케릭들은 유럽에 오자마자 바자
및 길사에 올리고 다시 무역하러 가더군요 이런유져들이 있는한 쉽게 항복을 받아내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예전 프랑스가 상당한 세력을 과시하면서 방심할때 우리 에습의 공투로 무너진거처럼 우리도 지금 프랑스를
눌러놓고 희희낙락할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 에습도 폴투와 영국전에 대비하여 자금을 축적해놓아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리우가 폴투영지는 에습인으로서 치욕입니다!
4. 결론
프랑스에 에습의 저력을 이만큼 보여주었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어느정도의 유화정책으로 프랑스와의
소모적인 공방투를 마무리 하고 앞으로의 투자전에 대비하여 자금을 축적을 할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