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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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야옹이의 유해일기

메가레이버
댓글: 6 개
조회: 561
추천: 1
2009-03-21 10:14:22
2009년 3월 x일
며칠전 대항해시대라는 게임이 무료가 됬다...

난 돈이 없어서 유료겜은 할 형편이 못되는데 막상 공짜겜이 나와서 좋다....ㅎㅎ

몇일 해보니 그럭저럭 맘에 든다...계속해보고싶다...

2009년 3월 xx일

상인하다가 털렸다..평소에 고딩인데 18세 미만 플레이 불가인게임을 하는 아가리 파이터부작용님을 존경해 오던 나에게는 뭔가 지루해지는 이 대항을 타파해 줄수있는길은 유해짓이라는 생각을 했다.

2009년 3월 xx일

오늘은 티케섭 유일한 정신병자 집단인 검은 해적단이란 길드에 들어갔다.

평소의 악명이 자자한 만큼 흥분되고 설랜다.. 같이 지내다 보니 나도 또라이로 변한것 같아서 기쁘다 ^^..
현실에서는 나도 찌질이지만 대항에서 만큼은 나를 보고 사람들이 덜덜떠는 유해가 되고싶다. ^^;

2009년 3월 20일

몇일 유해짓을 했는데 디케썹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 군인은 렙이 딸려서 잡질 못하겠구...

유명한 군인을 잡아서 킬샷을 올려야 나도 유명해질건데 렙이 딸리다 보니 힘없는 상인들 밖에 못잡는다...

좀더 렙을 올리기엔 힘이 딸리고...그때 (고딩인데 18세 미만 플레이 불가인게임 하는 아가리 파이터) 부작용님이 했던 아가리 파이터의 길이 떠올랐다...

인벤에 글을올리자!!

이거면 나의 명성을 겜에서의 유해짓하는거보다 빨리 나을 디케썹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거야!!

그리고 사람들은 코친 앞바다의 내이름을 보고 무서워 벌벌떨겠지 후후후후..


2009년 3월 21일

오늘 황당한 일을 당했다..인벤에 양만춘이랑 대공 이두명이 제일 귀찮은 토벌대라 진정한 군인이라 인벤에 칭찬하는 글을올리면 그놈들은 나같은 사람에게 칭찬들어 우쭐해서 이 두명은 날 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기대를 져버리고 이놈들이 강습을 걸었다... 슬프다..

은행을 비워두면 유해들 한태도 무시당하기에 피같은 내돈 50만을 본케 야옹이에 넣어놨는데 털렸다

아놔 ㅡㅜ..부케로 옮겨놀걸....괜히 자존심 때문에 넣어놨는데 지금생각하니 아깝다..

난 렙이 후잡해서 코친앞에서 아니면 먼바다에서는 해적질을 못한다 ㅡㅜ...

한번은 먼바다에 나가 군렙 50이상 z키를 눌러 검색해보고 사냥을 했는데 사냥 마치고 어느세 뒤에 50넘는 군렙하는 놈들한테 털렸다.. 아까 검색에는 안걸렸는데 왜 여기 있지 아놔 ㅡㅜ...

알고보니 모험렙 50이상을 검색했었다.. 전투렙이 아니라 흑흑..

오늘도 나의 부족함을 느끼고 해골을 띄운채 로그아웃을 했다..

아..인벤에 킬샷뜬거 아닌지 모르겟다..날 잡은놈들이 인벤 키워가 아니어야 할건데...

조바심을 내며 인벤에 접속해 디케섭 게시판을 들어가본다...없구나!!! 다행이다...휴...

아놔 시간도 남는데 인벤에 아가리 파이터로 명성을 더 올리러나 가야겠다 ^^....

Lv1 메가레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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