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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패널티 속 패널티

랩허드
댓글: 9 개
조회: 486
2009-08-31 15:51:23
유해분들이 패널티 패널티라 말하지만 사실 토벌분들도 보이지 않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원초적인 패널티는 유해와 토벌대의 목적의 차이입니다.

유해의 경우.. 아무나 공격하면 됩니다. 상인털다가 군인이랑 놀고 싶으면 상대해주고 아니면 도망가고
격추되지 않는 이상 무한한 자유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토벌대의 경우 유해를 격추 시킨다 입니다. 설령 썰리지 않으면 진것이 아니다 하더라도 선택권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구체적 상황에서 살펴보자면..

1.추격전

한 해역에 10명이 있다고 합시다. 그중 상인이 8명이고 1명은 해적이고 1명은 토벌대 입니다.
해적의 경우, 공격 대상이 토벌군인을 제외하고 8명이나 되구요. 토벌대는 1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시말해 공격 선택권의 패널티가 존재합니다.

또한 해적은 배의 형채만 보이면 바로 추격할 수 있지만, 토벌대는 배의 신상을 파악하고 이름을 안 후에 추격을 할 수가 있죠
다시말해 추격 거리 상의 패널티가 존재합니다.

여간해서 토벌대가 유해와 전투를 벌이기란 쉽지 않습니다. 반면 유해는 보다 쉽게 토벌대를 피해 상인을 털 수 있죠.


2. 전투

설령 추격에 성공하여 전투가 벌여졌다 해도 유해가 토벌대와 상대하려고 하지 않는 이상
배의 차이가 크거나, 인원이 두 세 배 이상 있지 않으면 유해를 잡기가 쉽지 않죠.


이렇듯...토벌분들도 유해에 상응하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유해의 패널티는 정당하거나, 약과인 패널티일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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