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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탐 오늘 망한줄 알았는데...

아이콘 SachiTainaka
댓글: 4 개
조회: 346
2009-09-12 18:23:27


머스캣과 대포 800개로도 폭락이 일어나지 않아 진주무역을 떄려쳐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늘.. 진주탐... 그냥 좇망했습니다 라고 생각했지요..

총포류 폭락 실패 후 테르나데, 디바오까지 가서 친절하게 폭작물품 1천여개를 만들어 왓음에도 불구
대인배 교역소주인장님께서 "오냐 오늘은 내가 인심썻다. 폭락은 안일어나게 해줄게" 라는 패턴으로 나가셨기에...

이 상황에서 아..가야지.. 하는 순간 저를 구원해주는 귓이 오더군요

잉글분께서... " 말라카 염료 폭등" 라고 친절히..


ps.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동남아 진주를 하러 오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 글입니다.





잘 안보이지만.... 2번튕겨서 파는 매각가임...
왕복 (12분 : 구입시간 포함) 개당 이익 4~5천씩 보면서 판다면... 그것은 이미 사기급
다행히 시세 좋은데가 염료 잘팔려 상태로 시세가 좋을 떄 가격형성이 되어 돈좀 벌수 있었습니다.
구입가격 91% 하락 3290원 구입, 매각 9300원

Lv40 SachiTain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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