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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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섭에서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아이콘 Monte
댓글: 8 개
조회: 440
2009-09-13 00:46:55
첨에 멋도 모르고 축복받은 함대 길드에 가입을 해서
만춘형, 포그형, 파트형, 플룻형, 대상인, 약탈자, 에르, 라기, 섬이, 엘이, 상큼이, 머리......
많은 분들을 만났고
축복길드가 깨지면서 생긴 전투명가
불미스럽게도 깨져버린 전투명가...(아흑...)
그리고 즐겁게 놀아보자는 의미로 놀이터 길드가 만들어졌죠

그 시간동안 많은 경험이 있었네요
여친과도 깨져서 위로도 받고
토벌대 배 맹글어 드린다고 조선 만랭 찍는다고 지원도 받고
배도 미친듯이 만들어보고
히칼사마 만나서 모험가의 길에 들고
형님들 군템 캐드린다고 부단히 노력도 했고...
아이치형이랑 경쟁적인 조선랭 올리기, 함께했던 벨벳
만춘형 부캐 키울때 가슴 두근두근 군렙 그때의 전투음악을 잊지못해욤
포그형, 로젠형과의 두근두근 모의전 여기서 참 많이 배우고 많이 털리고 즐거웠구요
서컴한다고 캐치타고 장장 6시간인가 담날 새벽까지 항해했던 즐거웠던 기억...
다 말하려면 끝도 없겠네요

근데 서서히 사람들이 떠나가니까
점점 가슴이 뚫리는듯한 이기분 ㅠㅠ

CJ는 섭통합을 해주든가
새로운 업뎃을 좀 해주든가 ㅠㅠ
맨날 지루한 이벤트나 하지말고 ㅠㅠ
이놈의거 ㅠㅠ

하아......
예전의 활발했던 디케섭이 그리워요 ㅠㅠ

Lv44 M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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