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별볼일 없는 보석상입니다.
보석랭이 안되서 현재는 리습에서 녹차맛 육메라는 이름으로 육메를 싼값에 공급하고 있구요
많이 힘드시죠??
서버에서...물고기 납품은 우리가 꼴찌이고....
북해는 프랑스 네덜 에습깃으로 얼룩져있고...
전쟁은 잉글이 먼저 시작했다~이런꼴 난것도 잉글 잘못이다~!!
인벤과 스쿨쳇에서도 나돌고 있구요.....
힘든거 알아요...
초보때 안힘든게 어디있겠어요..~^^;;
하지만...봉제를 순수 12랭 맞추고 빗자루끼고....
인도를 여시는 그 순간...
궤도에 오르실 꺼에요...성장 궤도에...
그리고 보석상으로 전직하시겠죠...
그리고 칙명을 통해 동남아, 남미등의 입항허가를 받게될꺼구요..
잘 이익이 나지 않은 호박을 가지고 이리저리 팔데 없나 고민하고..
카리비브나 케이프타운가서 다이아몬드를 시세 좋을때 퍼와서..
북해 시세가 좋지 않으니 대충 올려치기도 못해서 그냥 팔아버리고
혹시나 이익이 나지 않을까.....오세아니아에서 핑크다이아몬드를 사서..
길드 사무소에 비교적 싼값에 팔아보기도 하고..
결국 지쳐서 벨벳하며 향료상인분들 따라가 육메나 퍼오시고...
육메 시세는 전체적으로 않 좋으니 길사에 갖다 맞기거나 그냥 팔아버리고
렙업은 오로지 벨벳만이 가능하고...(이익은 3천만 매출에 1천만 이익..)
아굴라스 곷 같은데 지나치다가 유해 만나서 다 털리고...
겜 접어버리고..
그게...잉글분의 라이트 유저분의 모습이 아닐까요???
안타까웠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놀고 있는 카리브 보석이 있었기 때문에..
카리브 공투를 했고...
에습은 카리브에 방투를 하는 대신 북해에 투자해
전장을 확대하여
잉글 네덜 폴투 에습 프랑스 베네치아 오스만
7개국가가 모두 투자전을 하면서
낚시 이벤트도 납품 제대로 못하게 되었네요...
처음 시작은 잉글...이엇으니
그점은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에습분들께서 전황을 확대 하셨고..
만약 에습분들이 카리브에 방투를 하면서
외교로 잉글 이러면 안된다 공투 중단해 달라...
"그리고 그 댓가로 에습부캐로 어디어디에 투자 얼마씩 해달라"
이렇게 풀어 가셨다면...전황은 이런식으로 확대 안됬겠죠...
무슨 생각인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잉글이 약세다, 에습으로 갈까??)
(에습도 보석무역을 하자)
이런걸 노리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잉글은 북해를 꼭 사수 할꺼라고 단결해 오고 있어요...
그러니 잉글 라이트유저분들...힘을 싣어 주세요~^^;;
여러분의 2천두캇의 작은 투자라도
큰 힘이 되요~^^
잉글 홧팅~^^;;;
p.s 매너좋으신 분들 위주로 다국적 수다방 개점 영업중이구요.
스쳇에서 육메 택시 해드리고 있어요~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