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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에 재밌는 글이 올라왔었군요.

아이콘 SachiTainaka
댓글: 2 개
조회: 757
2010-01-04 21:17:02
일이 있어 인벤을 보지못했었는데.. 재밌는 글이 올라왔었군요.
다소 늦긴했지만 야행성딸내미 님의 말씀에 대해 답을 달고자 합니다.







잉글의 재건을 위해

첫째로, 변절자에 대한 정확하고 단호한 숙청이 있어야 합니다. 반잉글에 대한 명부 수록을 카페에 게시하였으면 하며,
(이 부분에 대해선, 논란의 소지가 있을것으로 보여지나 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향후, 몇몇의 오덕폐인들의 기호 변화에 의해 한 나라의 토대가 흔들리는 사태를 방지 하기 위해)

둘째, 잉글의 재건을 위한 조직적인 행동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잉글의 경우 아직 그렇게 유저수가 급감한 것이 아니기에 향후 서버 통합등의 변수를 기대하며 내실을 다질 필요가 있습니다.

셋째, 현 수뇌부 운영 방침의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다클이 주를 이루고 있는 대항의 현 시스템 상황을 고려해도 잉글의 몇몇 수뇌부만의 다클 시스템으로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때문에,몇몇에 운영되는 국가 운영 방침을 변경하여 각 길드를 중심으로 한 운영 시스템을 갖추어 좀더 조직적인 자금력 확보가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넷째, 복지 시스템의 도입이 갖추어 졌으면 합니다. 지난 붉은야옹님의 초보자 지원을 제시하는 글을 보고 매우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하였습니다. 딱히 금전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ex) 광장의 어느 한부분에서 시세정보 공유에 대한 장을 마련한다든가 보석 무역이나, 향신료 무역의 경우 남는 자리에 한해 끼어 맞추기를 무역을 한다든가 하는..

다섯째, 잉글의 이미지 회복건에 대한 노력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그간 잉글이 쌓아온 이미지는 딱히 흠 잡을곳 없는 깨끗하고, 강한 부국의 이미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내부 분열로 인해 그러한 이미지에 큰 흠이 갔다고 사료 됩니다. 때문에 국가 이미지 재건을 위한 이벤트 및 단합 대회성 이벤트를 통한 내부 단결이 필요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여섯째, 게임은 게임일뿐 무리하지도 말고 스트레스 받지도 말고 땅조각 좀 떼어 먹었다고 열받지도 말고 같은 잉글 적 가지신 분들끼리 즐겁게 즐겨봤으면 합니다. 돈 없다고 못 즐기는 대항 컨텐츠도 아니잖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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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한 국가가 가장 빠르고 확실하게 뭉치고 구심점을 잡는 방법으로는 공동의 적을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이용하겠다하시는데... 좋은 방법인건 맞습니다. 확실한 방법이군요. 인정합니다. 그런데... 반작용을 생각하시길...

2. 신썹의 경우 신규유저의 유입이 상당히 적습니다. 실력있고 잉글랜드의 큰손 몇몇이 빠져나갔고, 동 길드의 잉글랜드 유저가 망명을 한 지금 유저수의 급감이 문제가 되는게 맞습니다. 써버통합.... 차라리 타 썹에서 시작해서 키우는게 더 빠르고 현실적이겠군요.

3. 다클시스템으론 해결이 되지 않는다라...... 많은 수의 유저가 뒷바침되거나 일명 국덕들이 크게 힘을 쓰지 않는이상 (잉글의 큰손이 많이 빠져나가거나 회의적이군요) 이미 많은 국덕유저가 있는 타국을 이길 가능성은 전무합니다.
2클 이하의 유저가 다클이 버는 만큼 돈을 벌기위해선 근해무역을 해야만 합니다만... 글쎄요... 동맹의 조건자체가 근해무역 그딴건 별로 필요없다 하고 들어갔으니..... 제가 카페 팁에도 올렸고 단 중거리 무역루트를 개척해드렸는데도 씨도 박히지 않았으니 할말은 다한거 같습니다.

4. 초보 지원이라... 솔직히 무역할때 한두번은 도와줄순 있겠죠. 근데 그게 횟수가 많아지면 다클유저들에겐 비효율적이고 짜증나는 일이라는걸 아시려는지 모르겠네요.
초보는 고수가 도와주는게 당연한거다 생각하니 문제가 큰데...
회의적으로 느끼는 고수가 늘면 이게 과연 지속적으로 운영가능 한지 의문스럽네요.

5. 제가 11월달에 잉글 국방에서 말씀드린적이 있습니다만... 지금은 투자로 힘드니 미루자 미루자 미루자...
라이자랑 사치가 자금을 대겠다고 해도 수뇌부층은 계속 미루더군요. 아니 돈주겠다는데도 왜 미루는건지 이해가안되네요.
에습과의 합의 휴전등... 11월달쯤에 제안은했습니다만... 거절당했군요.
게다가... 이미 수

Lv40 SachiTain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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