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적벽이 몰아치기 직전의 폭풍전야!
촉나라편
유비(현덕)............몸무게로널침몰
무력★★★
지력★★★
매력★★★★★
전한(前漢) 경제(景帝)의 아들인 중산정왕(中山靖王) 유승(劉勝)의 후예로 알려져 있다.
삼국지의 흔한 군웅들과 달리 뚜렷한 기반이 없이 짚신 장수로 출발한 유비였지만 한고조의
풍도를 가지고 관우, 제갈량 등 같은 인재들을 등용하여 당대의 패자였던 조조와 끝까지 맞써
제국 촉한을 건국하였다.
관우(운장)............마티골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의 촉한의 무장이다.
수장(壽長) 또는 장생(長生)이라는 자를 썼으나 나중에 운장(雲長)으로 바꿨다.
유비를 오랫동안 섬기며 촉한 건국에 많은 공로를 세웠다.
관우의 충성심과 의리, 당당한 성품으로 인해 동아시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장수로 손꼽힌다
장비(익덕)............벨레로폰
무력★★★★★
지력★
매력★★
유비, 관우와 함께 황건적 토벌에 나서며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장판교에서 기지를 발휘해서 조조의 대군을 막았으며, 서촉 정벌시,
엄안을 회유하여 파촉 정벌의 큰 공로를 세웠다.
이후 파서 태수 자리에 올랐고 한중 정벌에서 위나라의 장합과 맞서 싸워 승리하였다.
그러나 관우의 복수를 위해 출정하는 도중 범강과 장달에게 암살되었다.
조운(자룡).............드빈시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다. 자는 자룡(子龍)이다.
관우, 장비, 황충, 마초와 더불어 오호대장군으로 불렸다.
조운은 관우나 장비와는 달리 이치에 맞는 행동만 하고 누구에게든
예를 갖춰 대했기 때문에 유비에게도, 제갈량에게도 인정받았다.
실제로 제갈량이 촉한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조운이었으며 조운이 일생을
마감하자 제갈량은 매우 서럽게 통곡했다고 한다.
마초(맹기).............커리어우먼
무력★★★★
지력★★★★
매력★★
중국 후한 말기의 군벌이며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이다.
자는 맹기(孟起)이다. 관우, 장비, 황충, 조운과 더불어 오호대장군으로 불렸다
유비에게 등용된후 관우가 제갈량에게 편지를 보내 마초의 인물 됨됨이와 재능이
누구와 필적하는지를 묻자, 관우의 자존심을 아는 제갈량은
‘마초는 문무를 겸비한 재능을 갖추고 있으나, 관우의 뛰어남에는 미치지 못한다’
라고 답변해 관우의 자존심을 세워 주었다고 한다.
황충(한승).............앙탈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장수이며, 자는 한승(漢升)이다.
백발의 노장으로 유명하고, 늙은 황충(老黃忠)이라고 하면 ‘노익장을 과시하는 사람’
의 대명사로 되고 있다. 활을 무척 잘 쏘았다고 한다.
간옹(헌화).............화학과
무력★
지력★★★
매력★★★★★
유비(劉備)와 동향으로 의용군 시절부터 유비를 따라다녔으며 유비가 형주(荊州)로
부임하자 중사중장에 임명되고 언제나 유비의 말벗이 되어 종종 사자 역할을 수행하였다.
유머 감각이 뛰어났다. 당시 금주령이 내려 주조용 도구를 가지고 있었던 것만으로도
같은 죄로 취급되었다. 간옹이 유비와 함께 거리로 나가 남녀가 함께 걸어가는 것을 보고
“저 두사람은 음란하므로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비가 그 이유를 묻자 “저들은 음행할 도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대답해,
유비는 큰소리로 웃고 법 집행이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고 한다.
미방..................Peace
무력★
지력★
매력★
조조가 형 미축을 영군태수로 천거할 때 미방도 팽성상으로 천거되었지만,
형제 모두 이를 버리고 유비를 따라 전전했다.
훗날 형주의 남군 태수가 되어 관우와 함께 일을 했으나,
관우와 사이가 틀어졌다. 219년 번성 전투 당시 관우에게 군자를 공급했으나,
전력을 다하지 않은데다 남군성에 불이 나 군수물자를 소실시키기까지 하였으므로
관우가 처벌하겠다고 하여 두려움을 품었다.
이 때 손권의 꾀임을 받아, 장군 사인과 함께 동오에 항복했다.
이로 인해 유비 세력은 나머지 형주 영역을 상실했고,
형 미축은 노엽고 부끄러워 병이 나 죽었다.
미축(자중)..............격노사주지스님
무력★★
지력★★★
매력★★★★
그의 집안은 대대로 부호였으며, 미축의 명성을 들은 도겸(陶謙)이 그를 초빙하여
별가종사로 임명했다. 도겸 사후 유비를 모셨으며, 오랜 구신으로써의 역할을 해내었다.
조조(曹操)가 한때 미축과 그의 동생 미방(?芳)을 지방의 관리로 임명하였으나
이를 거절하고 유비를 모셨다
미축의 성격은 온화하여 유비가 총애했다고 한다.
또한 도겸의 휘하에 있을 때부터 미축은 크게 장사를 하는 상인으로 엄청난
부자였는데 유비 일행의 군자금을 미축 혼자 담당하는 것이 가능할 정도로 미축은 부호였다.
강유(백약)..............렌츠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무장으로, 자는 백약(伯約), 천수(天水) 사람이다.
촉한의 최후의 충신으로도 잘 알려져있고, 대표적인 무장이다.
본래 위의 장수로써 천수(天水)태수 마준을 섬겼으나,
제갈량의 1차 북벌 때 제갈량에게 투항했다고 한다. 학문과 무예,
인품을 모두 갖춰 제갈량으로부터 "마량보다 뛰어난 인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관평(호서)..............챨스당
무력★★★
지력★★
매력★★★
<<정사>>에 따르면 관평은 관우의 친아들이다.
관우의 장남으로 관우와 함께 반장의 부장 마충에게 임저에서 체포되어
참살되는 것으로만 나온다. 그러나 촉기에서는 관우가 번을 포위했을 때
이리에게 다리를 물리는 꿈을 꾸고 “나는 이제 늙어서 되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고 관평에게 술회한다. 따라서 관우를 따라 번을 공격하고 곧이어 손권에게 배후를
찔려 참살되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손상향...................한이연
무력???
지력???
매력???
손상향은 무예가 출중하여 오라비인 손권마저도 두려워하는 여인으로 나온다.
그리고 항상 허리에 활을 장비하고 있던 것으로부터 「궁요희」라고 불리고 있다.
동오로 친히 온 유비를 시험하기도 하며 손권에게서 도망쳐올 때 손상향과 유비
부처를 추격해오는 정봉과 서성을 물리쳤다. 손권이 손상향을 다시 불러오기 위해
손상향에게 모친이 위독하다는 허보를 보내 소환했고, 손상향은 이 때 어린 유선을 데려가다
조운에게 빼앗기고 만다. 유비가 이릉전투 참패 후 사망하자 손상향은 장강에 투신자살한다.
유비편을 흑기사 분들로 할려고했으나 아무래도 유비 진영의 이미지가 토벌분들과 대조되고
흑기사분들의 캐릭터가 너무 적어서 대표적인인물들을 대조할수없었습니다.
다음편 오나라편(흑기사) 기대해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