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적벽이 몰아치기 직전의 폭풍전야!
오나라편
손권(중모)..............범준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초대 황제이다. 자는 중모(仲謀),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대황제(大皇帝)이다. 손견의 둘째 아들로 손책의 동생. 200년, 형 손책이 급사하자,
오후(吳侯)의 자리에 올라, 강동을 다스렸다. 수성(守成)의 명수로 평가되고 있다.
황개(공복)...............캡틴잭스페로
무력★★★★
지력★★★
매력★★★★
황개(黃蓋, 141년? ~ 223년? )는 오나라 최고참 장수 4인(정보, 황개, 한당, 조무) 중 하나로,
자는 공복(公覆)이며 영릉군 천릉현 사람이다.
적벽 전투에서 주유에게 화공을 제안하였다.
이것이 채택되어 조조에게 거짓 투항하여 날랜 배를 타고 조조 군대에 접근하여 배에 불을 질렀다.
화공은 성공하여, 조조의 군대가 입은 피해는 헤아릴 수 없이 컸다.
이것은 손권·유비 연합군이 적벽 대전에서 이기는 요인이 되었다.
태사자(자의).............황비홍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군으로, 자는 자의(子義)이다.
유요 밑에 있다가 오나라로 귀순할 때 손책과 막상막하의 대결을 벌였다.
손권 밑에서 일했으며, 아들 태사향(太史享)을 두었다. 신장이 7척에 달했으며,
활 솜씨가 뛰어나 백발백중이었다고 한다. 또한 학문에도 정통했다.
감녕(흥패)...............하이레딘발바롯사
무력★★★★★
지력★★★★
매력★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무장이다. 자는 흥패(興覇)이다.
오나라 수군의 핵심으로 적벽대전에서 크게 활약해 강좌호신(江左虎臣)이라 불렸다
물소 꼬리로 만든 깃발을 등에 지고, 손에는 활 등을 들고,
허리에는 방울을 달고 있었으므로 사람들은 방울 소리만 듣고도
그들이 찾아온 것을 알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그는 성격이 포악하여
사람을 죽이기를 좋아했다.
정보(덕모)...............버커니아A
무력★★★
지력★★★
매력★★★
정보(程普) 자(字)는 덕모(德謨)이다 중국 후한 말기의 세력가 손견 휘하의 장수이다.
황개, 한당, 조무 등과 함께 손견의 창업에 조력하였다.
손견이 반동탁 연합군의 선봉장이 되었을 때 화웅과 겨루기도 했으며 손견이 죽을 때
손견을 죽인 유표의 부하를 사살하기도 했으며 허공의 식객에게
기습당한 손책을 구출하기도 했다.
적벽대전 때는 주유와 함께 오군을 통솔하며 승리를 이끌어냈다.
여몽(자명)..............로빈손크루즈
무력★★
지력★★★
매력★★★
여몽(呂蒙, 178년 ~ 219년)은 자가 자명(子明)으로 삼국시대 오나라의 무장이다.
손권의 참모였던 노숙은 본래 전형적 무인이었던 그에게 학문을 익힐것을 권하였고
학문을 익힌 후 달라진 여몽을 본 노숙이 놀랐다고 하는 괄목상대라는 고사성어와
관우를 사로잡은 것으로 유명하다.
연의에서는 관우의 혼에 씌여 죽은것으로 되어있으나 실제는 병사하였다.
규람...................온즈
무력★
지력★
매력★
규람(嬀覽, ?~204년)은 후한 말 손권(孫權)의 동생 손익(孫翊)의 부하로 있던 사람이다.
손익을 암살했으며 규람은 손권의 보복이 뒤따를 것을 대비하여 조조(曹操)의 부하인
양주자사 유복(劉馥)을 끌어들이고, 손익의 아내 서씨를 강제로 취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서씨는 남몰래 남편의 죽음을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기에,
손고(孫高)와 부영(傅嬰)을 숨겨둔 채 규람을 불러들였다.
전혀 대비하지 않은 채 서씨를 찾아온 규람은 손고와 부영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능통(공적)..............레죠
무력★★
지력★★★
매력★★★
아버지 능조는 오나라의 손책과 손권을 2대에 이어 시중을 들었다.
그런데 203년 능조가 황조(?祖)를 공격했을 때, 당시 황조의 부하인 감녕(甘寧)의
군대에게 살해되었다. 삼국지에 의하면 감녕이 잘못 쏜 화살에 능조가 맞고
전사했다는 설도 있다. 그 후에 아버지의 자리를 이어받아
손권으로부터 별부사마(別部司馬)에 임명되었다.
그뒤 감녕이 손권의 부하가 된 후에 동료인 여몽이 오의
무장들을 모으고 연회를 열었을 때 능통은 칼춤을 추면서
아버지의 원수인 감녕을 죽이려고 했지만, 여몽이 그 자리를
방해하게 돼서 결국 감녕을 죽이지 못하게 되었다.
한종....................큐브우유
무력★
지력★
매력★
227년, 한당이 병에 걸려 죽자 아버지의 작위 석성후(石城侯)를 물려받고 병사들을
통솔하게 되었다. 이 해 7월, 손권은 조비(曹丕)가 죽은 틈을 타 강하(江夏)와
석양(石陽)을 공격하러 가면서 부친상을 당한 한종에게 무창(武昌)을 지키도록 했다.
그러나 한종은 근신하지 않고 음란한 행동을 벌였는데, 손권은 이를 눈치챘으나
죽은 한당을 생각하여 한종을 벌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한종은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해
항상 불안해 했다.
결국 한종은 227년 12월에 한당의 시체가 든 관을 수레에 싣고 가족들과 자신이 거느리던
병사들을 데리고 위나라에 가서 항복했다.
오나라의 태부(太傅) 제갈각(諸葛恪)은 정봉(丁奉), 당자(唐咨) 등을 선봉으로 삼고
위군에 맞서게 했다. 정봉은 군사 3천 명을 거느리고 호준의 진영에 다가갔는데,
한겨울이었기 때문에 날씨가 추워서 호준은 술을 마시며 잔치를 즐기고 있었다.
정봉이 병사들을 고무하며 위군을 일제히 공격하자, 한종은 오군과 싸우다가 전사했다.
제갈각은 손권이 살아 있을 때 한종을 미워하던 것을 생각하여 한종의 머리를 베어
건업으로 보내 손권의 묘에 바쳤다.
다음편은 번외인물편입니다. 기대해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