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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ra Americana」발표회 최종 레포트

아이콘 머니좋아요
댓글: 17 개
조회: 1181
추천: 106
2010-11-28 02:56:06
읽는데 한 5~10분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번역하는데는 1시간이 넘게, 글 수정과 구성잡는데 30분넘게 걸렸습니다.
몰래 퍼가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고, 댓글 하나쯤 남겨주는 미덕을 보여주세요.

새로운 무대는 북미 대륙!
시대의 진화도 표현하는 「대항해시대 Online」확장팩 제4탄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사옥에서 11월 27일에 확장팩에 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 실시일은 2011년 2월 22일로 예정되었습니다.

발표회는 2부로 구성되서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회사 전무 이사 네트워크 사업부장 코바야시 신타로씨의 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

"Tierra Americana"는"아메리카의 대지"라는 의미로써,이번에는 대서양을 넘은 아메리카 대륙에서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대륙의 모험뿐만이 아니라, 유럽내륙부의 도시에 관한 새로운 전개와, 새롭게 선보일「대해전」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대항해시대 Online ~Tierra Americana~」프로모션 비디오




구체적인 업데이트의 개요는, 대항해시대 Online의 운영 프로듀서를 맡고있는 아츠미 타카시씨와, 
개발 프로듀서의 타케다 토모카스씨가 설명했습니다.

아츠미씨는, 이제까지 본작이 모험의 무대를 남미부터 태평양, 그리고 동아시아까지 확장한것에 대해서, "Tierra Americana"의 Chapter1에서는 북미가 무대로 된다는것을 다시 한번 소개, 또한 이번에는, 테마로「자유와 창조의 시대」로 내걸어, 미지의 아메리카를 무대로 자유롭게 개척을 진행해나갈 모습과, 테크놀로지와 문화의 발달에 대한 대항해시대의 변화를 표현해간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츠미씨는, 제작 컨셉으로써 3가지의 포인트를 들었다.

첫번째는「신시대의 도래」로, 이제까지 대항해시대를 이끌어온 포르투칼과 에스파니아에 이어서, 신흥국이 세력을 확장했다는 것. 
이러한 시대 배경 아래, 북미 대륙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아츠미씨는 설명했다.

두번째「"새로운 시대"에 초점을 맞친,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으로, 플레이어가 아메리카의 대지를 개척해가는 시스템이 등장하는등, 모험/교역/전투에관한 요소에 대해서도 새로운 시대에 따른 내용이 된다는것.

세번째는「대항해시대라는 원점·독자성의 강화」. 
아츠미시는, 지금까지의 확장팩이 더욱 무대를 넓히는 방향으로 진화해온것에 대해서, 이번에는 「새로운 시대로 진화해간다」고 설명한다. 
그것을 위해서, 본거지에 더욱 가까운 유럽 지역을 강화한것에 대해, 상급자 뿐만아니라 초보자도 손쉽게 즐길 수 있게 하기위해서라고 했다. 
(첨부된 사진의 번역)

「Tierra Americana」의 제작 컨셉 [첫번째 사진]
1. 새로운 시대의 도래
~모험의 무대로 북미 대륙이 등장~
2. "새로운 시대"에 맞는, 시스템의 도입
3. 대항해시대로써의 원점·독자성을 강화

모험의 무대의 확장 (=본거지로부터의 거리) [2번째 사진]

                             시대의 진화


타케다씨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먼저「신 도시건설」을 소개. 
이것은 처음으로 발을 디딘 북미대륙에, 플레이어 자신이 도시를 건설할 수 있다는것, 타케다씨는 「지금까지의 개척지와는 전혀 다르다」고 설명했다.
도시는 「길드」단위로 개발이 진행되어가고, 도시를 만드는 장소를 어느 정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것 외에, 도시의 안에서는 자유롭게 건설물을 배치할 수 있다는것. 
회장에서는 개발중의 버전을 사용한 도시 건설의 모양을 실연했다. 
또한 건조물과 밭, 채굴장등의 시설이, 교역품의 생산과 판매에 깊게 관련되어있다고.
예를 들어「목장」과「식품시장」이 있으면, 목장에서는 「소」가 있고, 식품시장에서는 「소고기」가 나란히 생기는, 이런식으로, 교역품으로써 이 2개가 등장한다고한다. 
그 외에도, 「화단」과「수목」등의 소품들도 다수 준비되었고, 건조물을 장식하는것도 가능하다고. 
타케다씨는, 샘플로써 만든 도시 모습을 소개하면서, 「여러분께서 더욱 멋진 도시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첨부된 사진의 번역)

새롭게 건설 가능한 도시의 모습[첫번째 줄 왼쪽 사진]

자신이 원하는데로 건설물의 배치를 [첫번째 줄 오른쪽 사진]

건조물 예 [2번째 줄 왼쪽 사진]
주택 밭 식품시장 조선소
대주택 채굴장 공방 은행

도시의 발전 [2번째 줄 오른쪽 사진]
목장 > 소 + 식품시장 > 소고기
채굴장 > 철광석 + 공방 > 철재

건조물을 꾸미는 소품 [3번째 줄 왼쪽 사진]
화단 수목 받침대·벤치


(첨부 사진의 소개)

이런식으로 도시가 발전되간다.

이어서 유럽 대지의 강화에 관해서는, 타케다씨는 르네상스에 의한 예술분야의 발전을 표현했다고 말해, 
새로운 도시로써 "파리"가 등장한다고 소개했다. 
파리에서는 새로운 시스템 「박물관」이 나타나고, 모험가의 발견물 장식물을 진열하는 것으로 「문화공적도」가 상승하고, 
칭호「문화공로자」를 획득하는등, 신뢰도의 상승에 의해서 동시에 복수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고 했다. 
또한 진열물에 따라서 도시의 트렌드가 좌우되서, 예를 들어서 카리브의 발견물을 진열하고있으면, 도시내의 NPC가 카리브 풍의 의상을 입고있게된다.

(사진 소개)

파리의 풍경 [첫번째 왼쪽 사진]

박물관에 발견물 장식물이 전시된다 [첫번째 오른쪽 사진]

이것이 평상시의 유럽의 주점, 그 도시의 트렌드에 따라서..... [2번째 왼쪽 사진]

카리브 문화에 물들거나 [2번째 오른쪽 사진]

인도 문화에 물든다는 것이다 [3번째 왼쪽 사진]

또한 새로운 도시 "피렌체"도 추가되어, 이 도시에는 「메디치가공방」이 등장한다.
플레이어가 메디치가에 교역품의 정보를 제공하면 「산업공적도」가 상승. 
더욱이 메디치가가 신제품의 개발에 성공하면, 정보를 제공한 플레이어에 메디치가 비전의 「특제레시피」가 전수된다고. 
회장(발표회장)에서는 특제레시피 종류별로 생산 가능한 의상과 요리가 소개되었지만, 해전에 사용가능한 병기등도 있다고한다.
덧붙여, 계속 되는 챕터에서는 새로운 유명 도시와, 거기에 연관된 시스템이 등장한다고한다.


(첨부된 사진의 번역과 소개)

메디치가 특제 레시피 [첫번째 왼쪽 사진]

메디치가 특제 레시피
 [첫번째 오른쪽 사진]

뭔지 모르겠네요... [2번째 왼쪽 사진]

피렌체의 풍경 [2번째 오른쪽 사진]

이것도 모르겠습니다 [3번째 왼쪽 사진]

또한, 국가에 공적이 인정된 플레이어가, 국가를 위해서 활동한「왕립함대」에 임명되는 시스템이 등장한다. 
왕립함대에 소속된 플레이어가 명성을 얻을만한 행동을 취하면, 「국위」가 높아지고, 이윽고 「대해전」이 일어나게된다. 
즉, 지금까지 이벤트로만 발생한 대해전이, 플레이어 자신의 행동에 의해서 일으키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또 이 대해전도 크게 바뀌어, 군인 뿐만이 아니라, 상인과 모험가에게도 사령부가 생기고, 다양한 역활을 가지고 플레이어가 참가 가능하게 된다. 
새로운 대해전에서는, 공격대상이 되는 도시에 요새가 쌓아 올려지게 되지만, 군인이 적의 요새를 공격하고, 상인이 자국의 요새를 강화, 그리고 모험가는 적의 요새에 잠입해 파괴공작을 진행하는등 역활을 담당하게된다. 
적의 요새를 파괴하면, 대해전중에도 도시에 투자를 진행이 가능해지는 메리트가 있다. 
지금까지에는 없었던, 도시 (요새)를 향해 대포를 쏘는 신이 신선하다.


(첨부된 사진의 번역)

왕립함대 [첫번째 왼쪽 사진]
국위 고양
     ▽
대해전 봉발!

국림함대임명
 [첫번째 오른쪽 사진]
함대총사령부
          군인
해상수송사령부 특수작전사령부
       상인        모험가

왕립함대계급 [2번째 왼쪽 사진]
무관 소위 중좌(중령) 대장

요새공격 요새구축 잠입공작 [2번째 오른쪽 사진]


(첨부된 사진의 소개)

국립함대 [첫번째 왼쪽 사진]

또한 새로운 선박의 등장 [첫번째 오른쪽 사진]

또한 새로운 선박의 등장 
[2번째 왼쪽 사진]

그 외에도 신시대의 도래를 상징하는 3인의 캐릭터도 등장. 
아메리카 개척을 바라는 여성 「쥬스티느」, 메디치가 당주 「로렌조·데·메디치」,
그리고 유럽의 용병 대장 「알브레프트·폰·바렌슈타인」의 3인으로, 
타케타씨는 「어떤식으로 게임에 등장하는지는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첨부된 사진의 소개)

화면의 왼쪽 부터 로렌조·데·메디치, 쥬스티느, 알브레프트·폰·바렌슈타인

또한 선박 관련으로는, 아메리카에서 활약한 신형선이 등장하는등, 선박의 「재강화」가 등장한다. 
재강화를 진행하면, 승선 레벨이 올라가는 변화가 있고, 선박의 강화 한계를 올리게 되고, 잠재능력을 끌어낸다……
즉 더욱 강화가 가능하게 된다는 것이다. 
레벨이 낮은 선박일 수록, 강화 횟수가 증가한다는것.
또한 「대여금창고 확장」과, 2강 체제가 무너졌던것에 따른 「영지의 재설정」, 주로 초보자에 대한 「위임항해」「우편」「월드챗」등이 실시된다.


(첨부된 사진의 번역)

선박의 재강화 [첫번째 왼쪽 사진]
승선 레벨 UP
강화 상한 UP

신시대의 등장 [첫번째 오른쪽 사진]
퀘스트 복수 받기
대여금고 확장
영지재설정

초보자 대환영! 
[2번째 왼쪽 사진]
위임항해
우편
월드챗

그 외에는, Tierra Americana는, 지금까지의 확장팩과 동일하게 챕터제를 도입하고, 
지금까지 소개된 요소는 전부 「Chapter1 "Atrantic"」에서 실시한다고 한다.

더불어, 업데이트 예정일은 위에 쓴것과 같이 2011년 2월 22일이다.
Tierra Americana의 Chapter1 "Atrantic'이 실시되기 전까지의 기간에는, 
게임내에서 Tierra Americana의 미리보기 이벤트가 실행되고, 
또한 동시에, 현행의 El Oriente의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실시된다고 발표했다.

이 이후의 내용은 업데이트 내용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어서 번역하지 않았습니다.

번역 및 수정 : 머니좋아요

ps. 글의 시작에서도 썼듯이
읽는데 한 5~10분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번역하는데는 1시간이 넘게, 글 수정과 구성잡는데 30분넘게 걸렸습니다.
몰래 퍼가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고, 댓글하나쯤 남겨주는 미덕을 보여주세요.

Lv80 머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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