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다닐때여 좋아하던여 여자아이가여 있었지여 그아이나여 저나여 연애경험이여 전무했지여
어렵게고백한여 제고백에여 그아이는여 사귀는건여 싫다면서여 거절했지여 ㅠㅠ여
하지만여 저는여 계속여 제마음을여 표현했지여 ㅠㅠ여 그러고여 얼마안있어서여 문자가여 왔지여
"너님여 저는여얼굴도안이쁘고여 성격도여 나쁜데여 저라도여 좋으면여 사귈래여?"
우리는여 그렇게사귀게댓지여 하지만여 서로여 연애에대해선여 쥐뿔도여 몰라서여 8일만에여 흐지부지여 없던일로하자며여
통보를여해와서여 그렇게여 끝이낫지여 그후로여 전여 고향으로여 내려오고여~ 어쩌다여 싸이에여 찾아가서여 쪽지를남겼
지여 ㅠㅠ여 "너님잘지내나여 군대는갓다왓나여"
그렇게여 다시연락을여 하게댓고여 ㅠㅠ여 서로여 고민같은거여 말하면서여 다시여 가까워졌지여 지역은여 달랏지만여
싸이로여 ㅠㅠ대화를여 했지여 그렇게여 저는여 군때문에여 들어갔지여 그래서여 나왔지여 그런데여 전화번호가여 바꼈지여
싸이도여 탈퇴했지여 저는여 소심하거든여~ 연락을여 끈은줄알고여 혼자여 머릿속으로여 5만가지상상을여 다했지여
그래서여 도달한결론이여 "아~여 이님이여 연락을여 끈은모양이군여~"
하지만여 제옛날전화기엔여 그아이에여 집전화번호가여 있었지여..
한달이지나고여 두달이지나고여 전여 너무여 그리워서여 발신자표시제한으로여 전화를여 걸었지여
"여보세여" "여보세여" "누구세여" 딸깍여
그러길여 몇달간여 진짜여 못견딜정도로만여 그리울때만여 한번씩여 목소리를들었지여 ㅠㅠ여
그러다여 오늘여 전화를했지여 오늘은여 말을해볼까여 다짐을했지여
전번째전화지여" 여보세여" "여보세여"딸깍여
오늘은여 좀여 일찍여 끈네여 ㅠㅠ여
오늘은여 다짐한게여 있어서여 두번째시도를여 했지여
"여보세여 "여보세여",,,,,,,,,,,, 말이여 목구멍까지여 왔는데여 이상하게여 말이여 안나와여 목이여 매이지여 진심으루여
딸각...여
세번째시도지여
"여보세여!!!!여!!" 딸깍여
이아이가여 화가여 났나보네여 ㅠㅠ여 이러면여 안되겟다싶어서여 마지막으루여 전화를여 했지여
따르르릉여~ 따르르르릉여~ 따르르르릉여~ X100여
안받네여 ㅠㅠ여 마음속으로여 최면을여 걸었지여 ㅠㅠ여 제발받아여 제발받아여 제발받아여
"여보세여"
"여ㅂ.. " 여
"여보세요"여
"여보세여 누구세여?"
............여
그렇게여 다시연락을여 하게댓지여
목소리를들은건여 거의여 4년만이네여 목소리가여 너무여 이쁘지여 ㅠㅠ여
그렇게여 얘기를하다보니까여 ㅠㅠ여 남자친구가여 생겼대여 ㅠㅠ여
자기보다여 2살여 많은사람이래여 그아이가여 사귀자고여 했대여 일하는곳에서여 만나서여 ㅠㅠ여
제가여 너무여 많은걸여 기대했나바여 사귄지여 1년6개월이여 지낫대여~ 잘대해주냐고여 물으니까여" 뭐그럭저럭내가많이챙겨주긴하지만여"
전여 오늘여 평소에여 잘마시지도여 못하는여 술을여 마셔야여 겠네여 ㅠㅠ여
전여 이제여 어떻게여 살면여 좋을가여~ 전여 아직도여 세상을여 살아가기엔여 너무여 약한존재인가바여 진심으루여 ㅠㅠ여
전화를여 끈구여 중학교이후로여 눈물이여 흘럿네여 ㅠㅠ여 부끄럽지여 진심으루여 ㅠㅠ여
아무것도여 아닌거라고여 생각하는분들도여 계시겠지만여 전여 너무여 슬프지여 ㅠㅠ여
그럼여 이만여 쓸게여 너무여 길게여 썻다고여 머라여 하지여 마세여 ㅠ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