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컨 해적 성유리사랑입니다.
어제 2억빵 로빈손크루즈님과 있었던 일을 모든 일을 얘기하고 이 일은 그냥 잊으렵니다.
이분이 흑기사 맞죠? 전 흑기사 인분으로 아는데.......
저 대해적이니까요...... 대범하게 웃어주렵니다.
어제 아침 11시 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리스본에 그 시간에 할 일이 없어 두리번 거리는데 로빈손크루즈님이
오 대해적 성유리님 아니신가? 1:1 ㄱㄱ 씽 이라고 외치시더라구요...... 전 님들과 쟁 안한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방금 움직이는 거 봤는데 잠수인척 하냐고 역시 베사는 하면서 이상한 소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옆에 있는 사람보고 차단이나 해제하고 말하라고 했죠....... 차단 해놓고 이상한 사람 만들다니.....
아무튼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전 실력 운운 하면서 계속 1:1 하자고 하면서 길드사람 운운 하길래.....
결국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근데 풀내구 수리지원으로 싸우려고 했는데 그분은 풀내구 싸움은 재미 없고
승부가 안나기에 무적내구 싸움을 하자고 했습니다. 전 무적내구가 중량 밖에 없어 그냥 풀내구 하면 안되냐 하니까?
본인이 가지고 있는 폭장 장전을 저한테 주시고 본인은 아무배나 상관없다고 저의 중량을 타신다고 했습니다.
당연히 노캐쉬 2억빵 실쟁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전 길드원이나 사람이 없었고 그 쪽은 캡잭님과 기타 몇분이 있었죠.
전 당연 혹시나 말들이 많이 나올꺼 같아서 장소는 히혼으로 가자고 했고 중립적으로 심판 한분인 드빈시님만 모시고
가서 하자고 했습니다. (저쪽은 여러사람이 있었고 전 혼자라 여러 말들이 있을꺼 같아서 3명만 이동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대클로 영업하던 상태고 저분은 아침에 모의전을 몇번 하셨는지 훈련도가 100인 상황이었습니다.
전 장전을 탔더니 기껏60 정도? 보통 2억빵 내기 같은거 하면 훈련도도 100을 맞추고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 분이 나가셔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지금 지금 바로 바로 해야 되는 상황이었죠...... 빨리빨리를 외치더군요.
그래서 훈련도 차이에 의해서 백병 선후공이 결정 되기에 전 훈련도 100 맞출 시간이 없으니 공평하게 히혼가서
선원을 해고 하고 다시 선원을 재고용 하자고 얘기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빠른 시간에 훈련도를 공평하게 맞출수
있는 것이엇죠. 그분은 귀찮아 하셨지만 그렇게 했고 2억빵 단판 승부는 시작되었습니다.
결과는?
그 분은 퇴각선 앞에서 정지를 못하시고 퇴각하셨습니다.
아쉬웠지만 심판인 드빈시님은 퇴각선 이탈은 내기쟁에서
암묵적인 패배를 뜻한다고 하셨기엔 저의 승리를 말씀하셨습니다. 당연 퇴각선 이탈은 패배임을 알기에
그런 조건은 예시당초 서로 얘기도 안했죠........그 분은 몇 마디 변명을 하셧지만 곧 인정하고 돈을 낼 준다고 하시고
로그아웃 해버리더군요... 전 배 바꾸자고 그렇게 그렇게 배부터 바꾸자고 얘기했는데도 그냥 로그아웃 하시더군요...
그리고 전 어제 새벽 한 3~4시까지 겜을 즐겼습니다. 귓말을 넣었더니 계속 비로그인 이시더라구요.
오늘 한 11시 30분쯤 일어났더니 그분의 귓말이 와 있더군요.. 그래서 얘기했는데 요지는 이거였습니다.
돈을 줄테니까 한번 더 하겠다는 약속을 하기 전까진 줄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전 어의가 없었습니다....
매너 없게 배도 안바꾸고 가신 분이 돈을 줄테니 한번 더 하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먼저 그래서 돈이랑 배부터 바꿔 주시고 1:1을 한번 더 하자고 하시면 제가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게 예의가 아닐까요? 물었지만 그건 당신 입장에서만 말한거라고 하였습니다.
전 어의도 없고 살짝 화가 났지만. ( 차라리 못주겠다 배째래가 더 좋았을 것이란 판단이 듭니다)
졌으니까 깨끗하게 일단 결과에 승복하라고 했지만 절대로 1:1 더 하자는 약속을 하지 않으면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자기 길드원한테 물어보니까 훈련도 맞춘게 완전 이상했다라는 표현을 하시더군요.......
자기가 알아서 훈련도 맞추는거지 자기 훈련도를 깎아서 훈련도 맞춰주는 그런게 어딧냐고 하시더라구요.
맞습니다 자기 훈련도를 일부러 깎아서 맞출 필요가 없었죠. 그런데 그 분이 바쁘셔서 당장 내기 쟁을 해야 하는데
전 훈련도가 너무 낮아서 훈련도를 맞추자고 해서 제가 부탁을 했고 그 분이 승낙을 하셔서 이루워진건데...
문제가 되나요? 제가 훈련도를 높이겠다는게 아니고 서로 공평하게 하자는 거였고 시간이 없어서 훈련도를
못 맞추니 그런 방법을 택한 거였습니다. 아무튼 그게 완전 웃긴 짓이었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게 웃긴 짓이었는지 몰라도 그 분은 백병과 관계없이 퇴각 해버렸습니다.
백병과 관계 없이 퇴각해 버렸습니다
저 돈이랑 배부터 일단 달라고 하였지만 절대로 그렇게 못한다고 버티시더군요.
솔직히 웃기고 화도 났지만 대해적 답게 참았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당장 하시죠? 했더니 알았다고 하시더군요.
케이프라서 20분만 기다려 달랬더니....... 장난? 이라는 말을 하시면서 그걸 어떻게 기다리시냐고 하셨습니다.
그분은 해외라고 하셔서 지금 밤 10시인데 지금 자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한국 시간은 한 오전11시 30분 쯤 이었던거 같습니다)
진짜 배도 바꾸고 질질 끌기 싫어서 쫌만 참으시고 한판 하자고 했더니 낼 하자고 하시더군요.
한국시간으로 오전6시 부터 12시까지는 자기는 접속하니까 그 때 하자는 거였습니다.
저 시간에 접속하기 많이 힘들꺼 같더군요.
지금 계속 하자고 했더니 저 분은 어떻게 당신 기준에 맞춰서 억지를 부리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그 시간에 접속해야만 당신과 쟁 할 수 있는 거면 그건 당신 기준 아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낼은 늦게 까지 할테니 낼 하자고 하셨습니다. 제가 배는 배는 물어봤지만.......
알아서 하라더군요....... 알아서 하라........ (20분만 기다리시면 배라도 바꿀수 있었는데.....)
물론 그 분께 20분이란 시간은 엄청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전 제배를 벌써 몇 시간째 못 만지고 있는거죠? 배 바꾸러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제가 가겠다고 했는데도
알아서 하랍니다. 20분이면 양치 한번 더하고 이불자릴 정리 하던가 아님 신문 쫌만 더 보면 되는 시간 아닐까요?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2억 받으려고 징징대고 계속 저런분과 귓말을 하여야 하는가.......
그래서 판단했습니다. 2억 받느니 그냥 포기하겠다고요.......
로빈손쿠르즈님 2억은 안받겠습니다. 그냥 그걸로 님 똥이나 더 닦으세요.
그리고 흑기사분 그렇게 실쟁 안하냐고 외치기 외치기 하시는데.......이러는데 하고 싶겠어요? 뭐가 그렇게 징징되는지
여기도 징징 저기도 징징 맨날 징징 되지 마세요...... 징징 지겨워요.....
물론 이 글은 제가 울 길드 발컨 대표라 함부로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자꾸 흑기사랑 베네랑 길드전 하라고 하시는데요.......동시접속 장전 15인길드랑 5인 미만 길드가 무슨 길드전을 해요....
흑기사 왈 우린 최고 울트라로 잘하는 실력파만 5명 모아났다.....그러니 5:5 하자...... 이렇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에고고.... 그 이틀전인가? 제가 현상금으로 4500 만원 드렸던 날..... 저희가 3억빵 3:3 하자고 했죠? 노캐쉬로......
그랬더니 님들 뭐라고 하셨어요? 캐쉬가 두려워서 이미 신뢰가 금이 갔기에 할 수 없다고 했죠?
데미지 들어오는거 보고 스샷 찍으셔도 되고 노캐쉬로 하자고 했는데 쟁을 피하셨으면서
누가 누굴 피하고 있는거죠?
캡잭님 왜 자꾸 헤르가 하자는데 도망가세요?
그러면 범준님 하레님이 난리시겠구나...... 성유리 너 나랑 10억빵 하자......
전 발컨이라 로빈손님 만으로 족한거 같네요......근데 로빈손님 하시는 거 보면 저 2분도 1:1은 형편 없을꺼 같은..
로빈손 기뢰를 일렬로 7개인가 8개를 깔고 시작하더라구요..... 웃음이 빵 터졌어요.......
아무튼 앞으로 흑기사랑은 5:5 이고 3:3 이고 내기쟁이나 뭐든 무슨 애기든 같이 하는 일은 없을꺼 같습니다.
그냥 저희끼리 놀겠습니다. 자꾸 놀아달라고 징징 되지 마세요.....
그냥 2억으로 똥이나 깨끗히 닦으세요.
아 글고 마지막으로 배는 알아서 하라고 하셨는데...
님 배 그냥 조선소에 팔고 내 배도 그냥 새로 하나 장만 하는게 나을까요? 알아서 어떻게 할까
알아서 하라 알아서 하라 조용히 제 귓가에 멤도는 말이네요.
아 윗글은 조금이라도 거짓은 없었으며 언제든지 스샷으로 증거를 올려드릴수 있습니다.
그냥 쟁 하지말고 해적질이나 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