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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을 잘 들어보시면 제주해군기지의 본래 목적은 연안방어와 북한도발시 후방지원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주해군기지의 필요성이 처음 제기된 것은 1993~1994년 경이었죠.
[대한민국 최남단은 '마라도'가 아니라 '이어도'입니다.]
[대한민국 이어도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제주 해군기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노무현 정권(민주당 정권)때, 국책사업으로 시작된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는
해군 기동부대가 제주기지에 현시(顯示-군사적 주둔-Presence)함으로써
이 일대에서 대한민국의 젖줄인 해상 교통로(예: 원유 수송루트)를 보호하고,
해양주권(이어도)를 지키며,
해양 자원(대륙붕)을 보호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은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를 해외에서 들여와야 하는데
수입과 수출 물동량의 99.8%가 해상을 통해서 이뤄지고, 그 대부분이 제주해역을 통과한다.
이 제주 바다는 인도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말라카해협과 연해 있다.
이 말라카해협이 해적 등에 의해 봉쇄될 경우 대한민국 경제의 숨통이 막힐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비상사태가 벌어질 경우 제주에 전개된 해군 기동부대가 긴급 투입될 수 있는
지리적 이점도 간과해선 안 된다.
제주 바다의 젖줄을 지키는 것은 제주 해군기지 건설의 중요한 이유다.
이어도에는 첨단 관측장비와 헬리콥터 착륙장을 갖춘 대한민국 과학기지가 있는데
우리는 이를 실효적으로 지배하며 이어도 근방이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확인해 두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중공은 이어도를 자국 영토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최근에 중공은 이어도 인근에서 침몰한 한국 선박을 인양 중이던 현장에
중공의 관공선을 보내 영유권을 주장하는 도발을 자행해 왔다.
만약 이어도에서 중공과의 군사적인 분쟁이 발생한다면
제주 강정해군 기지에 있는 해군 기동부대가 즉각 전개해
[부산보다 약 13시간 빠르게 이어도에 도착, 상황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제주 해군기지가 들어섬으로써 최남단 이어도 지역의 해양분쟁에 대한
신속대응 능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고, 이에 따라 제3국의 도발을 막고
충돌 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도 있게 된다.
제주 서남해역 대륙붕 해저에는 92억t에 이르는 원유·가스 등 230여종의 지하자원이 매장돼 있으며,
동중국해에는 최대 1000억배럴의 원유가 묻혀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석유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대륙붕 개발을 통해 얻어질 엄청난 잠재적 가치를 생각해 볼 때
제주 강정 해군기지는 신속히 건설돼야 한다.
제주도가 '평화의 섬'인데 해군기지가 생기면 제3국과 충돌 위험성이 있게 되어
평화가 유지되지 않을 것이라는 좌파들의 선동은 참으로 허무맹랑한 말속임이다.
제주 해군기지 반대를 주동하는 민통당-민노당, 평통사-한국진보연대-참여연대 등은
평화적 수단이 아닌 폭력으로 기지건설을 방해하고 있다.
평화는 힘을 바탕으로해야 유지되는 것이지 입으로, 감성적인 선동구호로 보장되지 않는다!
맨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싶이 제주도는 대한민국의 또다른 최전방이다.
오죽했으면 제주도를 '평화의 섬'으로 선포했던 노무현 前 대통령도
제주평화포럼(2007.5.25)에서 '제주 해군기지는 국가 안보를 위해 꼭 필요하다'라고 했겠는가!
-북한이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반대하는 이유..!!
북한군 특히 해,공군에서의 우리나라와의 전력경쟁은 이미 끝났습니다.
북한 해공군은 그냥 상징적인 의미뿐이며 실제 전쟁이 벌어질 경우 실질적인 전력이 될수없습니다.
그냥 사격표적 정도 역할을 할뿐이죠.
북한해군 정말 안쓰러울 뿐입니다.
함대 기함역할을 하는 제일 큰 함정이라봐야 2000톤도 안되며 수십년된 함정에서 채소텃밭도 있는 그런 우스운배죠.
하지만 북한해군중 우리에게 위협적인 전력이 있습니다.
그게 잠수함과 공기부양정이죠.
공기부양정은 최근 휴전선 근처에 기지를 만들었다고는 하나.. 항상 우리 정찰자산에 의해 감시받고 있으며 추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잠수함은 다르죠.
미군의 최신대잠장비를 이용하더라도 잠수함을 탐지할수 있는 가능성이 10-50% 정도밖에 안됩니다.
따라서 지금도 어느 잠수함이 언제 출항했다.. 언제 돌아왔다.. 이정도 밖에 감시가 안됩니다.
천안함 사건때도 그때 입출항 기록을 가지고 어뢰를 쏜 잠수함을 추측할뿐입니다.
이런 북한군에 있어서는 목숨같은.. 우리에게는 위협적인 북한군 잠수함이 서해,동해를 왕복할때 이용하는 루트가 제주남쪽해역입니다.
서해나 동해에 초계를 담당하는 해군함정은 근해밖에 커버를 못하기에 북한군 잠수함은 서해의 먼바다를 돌아 제주해역 남쪽을 지나 동해안으로 이동합니다.
우리나라 서해를 커버하는 해군의 주력함정은 pcc나 FFK로 불리는 주로 1500-1800톤급 초계함입니다.
바로 천안함같은 함정들이죠. 이 함정들은 대잠무기체계라고 해봐야 구형수동소나밖에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군함에게 잠수함을 잡으라는건 눈감고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으라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제주해군기지가 생기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제주해군기지는 기동전단의 모항이며 우리나라 만들어진 최신예함정과 앞으로 만들 최신예함정들의 모항이 됩니다.
이순신급 구축함, 이지스구축함, 독도함같은 상륙함들의 모항이 되는데 ..
이들 함정들은 최신수동소나,능동소나.. 대잠어뢰, 대잠미사일등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제주해역에서는 항상 P-3c나 링스같은 대잠헬기의 엄호를 받게됩니다.
이게 천안함같은 NLL근처에서 활동하는 군함과는 다른점이죠.
NLL근처는 월경이나 북한군의 공격의 위험으로 항공전력이 활동할수가 없습니다.
천안함 같은 함정들은 정말 목숨걸고 초계활동하는겁니다.
제대로 대잠장비를 갖춘 함정의 잠수함 탐지능력은 10-50%밖에 안되지만..
이런 함정들이 전단을 이루어 여러척이 활동하고 ...
또 대잠항공기, 대잠헬기까지 지원을 받는다면.. 잠수함 탐지능력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또한 해군은 앞으로 소형대잠헬기인 링스말고도 중형대잠헬기인 MH-60등의 구입계획도 있습니다.
이렇게 최신해군함정들이 제주도에서 들락날락하면 북한군 잠수함의 활동이 큰 타격을 받습니다.
북한군의 구형 잠수함으로는 제주해역을 남방으로 멀리돌아갈 능력은 안됩니다.
따라서 제주해군기지가 생기면 북한해군의 잠수함작전에는 치명적입니다.
북한은 몇가지 안되는 치명적인 무기중의 하나를 잃는거죠.
그래서 북에서는 제주해군기지 생기는것을 너무너무 두려워합니다.
구럼비바위요? 제주해안절경이요? ㅋㅋㅋㅋㅋㅋ... 웃기는 이야기고...
이게 제주해군 기지 반대의 진짜 이유죠...
-중국이 제주도 해군 기지 건설 반대하는 이유
-제주도와 이어도는 중국 항공모함의 최대 장애물
-그리고 엄청난 에너지 자원..원유 1000억 톤/천역가스 70억톤 매장..
중국이 항공모함을 띄우는 군사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시기다..
항공모함에는 수십척의 호위함과 잠수함이 따라 붙어야 한다.
그런데 발해만에서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목에
제주도와 이어도가 있다.
중국 항공모함과 잠수함이 지나갈려면 수심이 깊은
제주도와 이어도 사이를 마음대로 이용해야 한다.
제주도에 군사기지가 생긴다면
한국 해군의 감시에 걸려들고
중국 항공모함의 활동에 장애를 받게 된다.
제주도 이어도 사이만 지키면 중국 항공모함은 연안 경비대 수준으로 묶어 둠..
또 한가지
북한 잠수함의 서해와 동해의 이동로가 차단된다...
북한 잠수함이 제주도 연안에서
한국 수출길을 막는다면 한국 경제는 끝장난다...
이러한 중요성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이 국익을 위해서 제주도 해군기지를 추진한 것이다.
한국해군이 해적이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왜 그들이 생각하는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국군은 남조선 괴로군...
그 예하 해군은 ...해적 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