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같은 개솔은 집어치워드삼
보통의 유해가 되는 코스는 말입죠
상인-모험가-군인-토벌대-유해
이 순서거든요 저 역시도 위 순서로 해왔구요
대부분의 해적들은 거쳐왔었기에 상인입장 토벌대입장
뻔히 알고 한답니다
역지사지란 사자성어가 필요한 부류는 유해를 경험하지 못한
강군파같은 토벌대나 상인들 국덕들입니다
해본적도 없는데 그들의 입장이 되어볼수있을까요?
천만의 말씀 반만의 콩떡입니다
즉 역지사지란 용어는 모든 직업을 거쳐왔고 그들의 입장을 생각할수있는 해적들만의 특권입니다
이 같은 상황은 주객전도군요
해적인 주체가 할수있는 말을 입장되본적도 없는 객체인 토벌대가 이런소리해대니 전도가되도 한참 전도가 된거지요
강군왈 상롱이를 털어먹는 유해라고합니다 저 역시도 영업하는거
썩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일방적인 학살이기에 미안한
감정도 들어서입니다. 그런데 전투를 좋아해서 유해가 된거라
놀 껀덕지가 없다보니 먼가 놀 만한걸 만들수밖에 없겠죠
전투를 하려면 유해들이 어떻게 할까요? 토벌대를 찾아다닐까요?
천만에요 토벌대가 찾아오게해야죠
토벌대가 찾아오게 하려면? 해피를 띄워아겠죠
해피를 띄우면 같은해역 유저들이 스챗에 말하고 그 소리가
토벌대 귀에 들어가죠
그래서 토벌대를 부르기 위해 마지못해 영업을
한답니다 이 때 영업당한 상인들은 일종의 희생양 입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되돌려달라고 하시면 토벌대한테 뺐은것도
얹어서 드리곤 했답니다
허나 그렇게 온 토벌대가 거북이유저라면 이건 머 싸울맘이 안생깁니다 그럴때 거북이가 쫒아오라고 놀리면서 영업하는 이 맛도 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