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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Symphony No.9

아이콘 CSI인벤
댓글: 7 개
조회: 308
추천: 2
2013-12-16 16:06:30




Beethoven, Symphony 9/4/1-2 D minor Op 125 'Choral' Thielemann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말이 필요없는 베토벤의 '라스트 심포니 나인' 합창 이다.
인류애의 내용을 담고있기때문에 연말 각종 오케스라의 단골 레파토리가 되는 작품으로,
알레그로 마 농 트로포, 운 포토 마에스토소-
아다지오 몰토 에 칸타빌레-스케르초: 몰토 비바체 - 프레스토-프레스토로 이어지는 4악장의 구성이다.
이 작품의 초연을 베토벤 본인이 직접 지휘를 하기도 했는데, 연주가 끝나고 청중의 환호도 알아채지 못할정도로
이미 그의 귀가 먹어있었다는 비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카랴안, 번스타인, 뱅글러등 기라성같은 전설의 마에들 버전도 익히 알려졌으나, 개인적으로 독일의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각광받고있는 틸레만이라는 지휘자를 좋아하기도해서 저것만 뻥안보태고 백여번은 넘게 본듯한데.
당연히 스코어도 모두 외우고 있을정도지만, 감상할때마다 왠지 새ㅐ롭다.
이전세대의 지휘자들의 지휘가 매우 절도있는 군대식의 지휘였다면 틸레만의 지휘는 왠지 FM스러우면서도 유한
느낌이랄까.. 저기다 철모만 씌우면 독일군 병정같이 생겼다며 재밌어하던 여친의 우스갯소리가 떠오르기도하는 지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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