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일하다가 상사분이 출장가셔서 시간이많이 남았습니다 고로 이글을 쓰겠슴돠(응?)
2012년도는 큰 사건들이 주로 하반기에 많이 몰려있습니다 하지만 상반기를 소개해드리자면
상반기에는 프랑스가 몰락을합니다. 포르투갈의 삼각항 점유는 5~6월까지 계속되고 베네치아는 다시 인구수회복에 성공하여 예전 모습 그대로 되찾아지구요
그리고 네덜란드는 포르투갈과 접촉을합니다. 예전에 의장이였던 한이연님이 돌아오고나서부터 포르투갈에대한
친선세력이 형성되었고 네덜란드와 포르투갈이 자연스레 친해지자 베네치아와도 친해지게됩니다. 그러면서 북해 대해전이 일어나게됩니다
북해대해전이 일어나는 스샷은 여기있슴돠
뭐 여하튼 이 이후에 네덜란드 포르투갈은 동맹관계?(여기는자세히모르니 패스)
관계가 강화되었지만 네덜란드 사략문제에 직면하게됩니다. 뭐 여기서아주 유명한 사랑길드로 인한 마찰입니다...
폴투는 군사동맹을 제안하고 네덜이 승낙했으나 사랑길드의 해적분들이 그것을 어겼고 네덜란드가 군사동맹으로의 발전을 시키지 못했습니다(정황상)
그뒤로 계속 흘러가다가 7~8월달부터 에스파니아가 힘을 내기시작합니다. 지중해는 물론 카리브해 외항까지 수복하기에 이르죠 제가 생각할때는 거상분들의 복귀가 큰힘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느나라건 힘을 주체못하면 파행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프랑스도 슬슬 국장이 다시선임되고 투자자들 끌어모으는 프로젝트도 실시하고 삼각항을 바탕으로 일어날 준비를 합니다
하지만 그때 에스파니아의 깃발이 삼각항(제노바 칼비 피사)에 꽂히게 됩니다. 저는 직접 겪어봤고 투자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봤던 사람이라
상세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에스파니아의 청풍명월길드는 본래 베네치아의 망명자출신 르네상스님의 예전길드(?)였다고 알려졌고 서로 친분이 두터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드는 모르겠으나 일단 서로를 알고있고 친하다는건 맞는거같아요(사실관계해명을 해달라고해도 대리투자가 밝혀지기에 사실관계 해명은 꺼려지실겁니다)
여하튼 이분들이 프랑스를 먹어삼키고 에스파니아는 T자라인(제노바, 피사, 칼비 , 칼리아리, 사사리, 튀니스, 트리폴리)
이라인을 원래 먹는 것이 목표였기에 반년간 정비를하면서 투자금을 만들어 낸 베네치아는 프랑스도 몰아내고 에스파니아와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비밀리에 접촉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생각해낸것이 에스파니아 깃발로 프랑스의 깃발을 지우고 동맹간의 금이 가게 만드는 일을 하자 라는거지요.
그분들의 예상대로 에스파냐만 막아내는데 1000억가까이들었습니다. 확실히 동맹관계에 금이가고 프랑스내부에서도 에스파니아와 동맹을 끊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여차저차 봉합이 잘되었고 칼비에서 투자하던 ASTREA(아스트레아 (제가생각하기엔 르네상스님 부캐릭으로 추정됨)) 의 정체는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하지만 제가 에스파니아의 투자를보고 몇일간 추적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이게나오더군요

전맨처음 인벤아이디 드레인님(보이쉬님)인줄 알았습니다. 저캐릭터들이 전부 보레아스였거든요
그중에 저기 보이시는샤넬로 캐릭이 보이실겁니다. 모험명성과 전투명성합쳐서 1만도안되는 캐릭터가 소유하고있는돈이 0원에 교역명성이 35만입니다
캐릭터스샷 까지찍으려했으나 로그아웃해버리는 바람에 스샷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일로 보이쉬님께서 귓말욕설이 날라왔다해서 저랑 이야기를 나누게되었고
보레아스길드의 부캐길드를 다른길드와 공유를 하고있다는 이상한 궤변? 을 내놓으십니다
제가그래서 답답해서 저캐릭터의 출처를 찾아봤습니다.. (프랑스에서 베네치아넘어간것도 이것때문이였습니다
물론 저를 욕하는 내부인원도 많아서 쉬고싶기도했구요)

보시다시피.. 베네치아의 실빙리님(에스파니아 캐릭터로 투자할 당시에는 유네이스님이시더군요)
이셨더군요.
뭐.. 심증만있고 물증이없다가 13년도에들어서 발견한겁니다.. 그때 터트리기엔 프랑스의 분위기가좋았고 역풍이맞을까봐요
지금은 사람들도 별로 하지도않고 국가관을 가진유저가 적기에 터트려봅니다
그리고 에스파니아의 청풍명월 길드마스터 지금은 접속안하시는 뽀식님


투자금액이 계속 변해있어서 이걸로인해 에스파니아측에 따지기도했습니다.. 물론 에스파니아분들께서 다 물심양면 도와주셔서 뽀식님은 사과를하시고 게임을 접으신걸로압니다
청풍명월측 기세가 한풀 꺾이기도했고 포르투갈이 다시 힘을냈거든요 여하튼 그리되서 에스파니아의 대리투자건은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잉글랜드와 프랑스의 홍해 분쟁건도있는데 이사건에 대한 스크린샷이 남아있질 않습니다
다만 부연설명을 해드리면 잉글랜드분들이 포르투갈의 투자가 잠잠해지고 두캇이 쌓이게 되자 대국1위를 노리고 홍해를 접수한것도있고 프랑스가 일정기간동안 관리를 안하여 투자를 해도 되는줄아는 오해정도도 있는것 같은 정도만 설명드리면 대충 이해가 가실겁니다
이부분에대한 텍스트나 스크린샷이없는점 양해바랍니다.
북해에대한 부연설명을 해드리자면 스텔라시아님이 국장으로 네덜란드에서 취임하시게되고 포르투갈과의 관계를 끊으면서 친 잉글노선으로 갈아타게되었죠
그뒤로 브레멘, 리가, 단치히 3개항구를 잉글랜드에서 할양하면서 북해협정이 조인되었으나 일부 불만세력으로 인해 국가시스템이 전복되는 상황이 발생하게되고 권력구도가 옮겨지면서 자연스레 북해협정을 체결하였던 세력의 일부가
베네치아로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리고 2013년편을 준비하도록하겠슴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싶은말씀은 사실과 다를 수도있습니다 저는 단지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입장(사관의 주관이 개입된)것이니 사실관계를 자세히
판단하고싶으시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고칠건 고치겠습니다
P.S:제가 얻은 정보들은 해킹을통해서 얻은정보가 아닙니다. 물론 약간의 편법이가미되어있었고 그에대한 잘못을 시인합니다
공개하는이유는 대항해시대의 침체됨과 현재 각국가의상황이 3년전과 너무맞아떨어지고있어서 글을 써서 불을붙여보고자합니다
그리고 대항해시대의 몇없는 정보통인 저에게 비판을 하셔도좋습니다. 하지만 다른국가들도 이걸한다는것을 알아주세요(다른국가의 위신상 스크린샷은
정말로 도가넘는 비판이 이루어질때 터트리겠습니다. 모든국가 다 자유롭지 못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