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래 갑자기 욕설을 지껄이고 현실에서 했다면 한방 얻어맞을수있을 용자짓을하고간 특수한 사람이 비밀의숲테라비시아 그쪽이셨구나~
좋습니다. 우선 묻기전에 한가지 짚고 넘어갑시다.
저는 직접 얼굴보고도 할수있는 말이나 행동이 아니라면 온라인에서도 하지않습니다.
왜냐? 그건 인간의 기본이고 최소한의 자존심이니까요.
그럼 묻겠습니다. 그쪽이 그날 이전에 루디양이라는 사람 옆에서 저보고 다짜고짜 욕설을 지껄일 시점 왜 본인이라는건 안밝히셨는지요?
(그리고 내 기억력이 안좋다면 모르겠지만 분명 당신이랑 처음본것은 제가 실험용상인님과 베토레피사니님의 길드인 온다미로 현 Las Estrellas 길드 시절에 미르길드와 통합 대화방인 대화채널에서 그쪽을 처음 봤었고 그 이후에 대화방에서 종종 인사하던 사이였었고 그때가 아마 일년전쯤이었을테니 오래되었네요? )
요약 - 알고보면 1년전쯤부터 님하곤 인사하고 아는사이였죠.
(한동안 일도 바쁘고 남는여가시간을 보내는데에 다른쪽으로 투자를 많이한데다가 대항해시대온라인에 회의가 들어서 잠시 접었다가 한 가을 즈음부터서나 다시 접속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 xx양이라는 유저를 알게되서 간간히 인사하다가 밤에 일하고 아침 오후에 잠을 자는 나와 시간이 맞아서 꽤 자주보다가 친하게 지내던중
아마 내가 동아시아에서 두반장을 퍼오던중 그분이 아프리카쪽에 있는걸 알게 되고 비록 내가 게임을 하면서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뭔가를 얻어가자보다는 여유와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목적으로서 하는 성향이 컸기때문에 뭐 음식을 굳이 적자보면서 만들어서 나눠준다거나 아니면 그 느린 개티클(jixx라는 분에게 초보시절받았던)을 가지고 무보급 항해로 남만을 뚫거나 던전을 도는등등 어떻게 보면 엉뚱한 플래이 성향으로 인해 돈이 많이 모이지않아서
대항해시대 온라인 내에서의 기준으로본다면 그지그지그지같은 쪼달림을 받는터라 겨우 개조롱스쿠너(3만원어치 트박으로얻은것) 한대를 타고있지만 마침 그때 풍신까지 소모했던터라 그 xx양이라는 유저가 있던 케이프타운 앞쪽 해역까지 쭉쭉 달려가서 보니 둘이 알고있던사이더군요?)
요약 - 나랑 루디아양이랑 알고 지냈는데 루이다양과 님하고도 아는 사이네요?
(아~~이런 우연도있구나 하면서 그때 아마 태워달라고 하셨는데 xx양이 파티참가하는 과정이 문제가있었던지 어쨋던 그때 파티 참가가 늦어지면서 파티초대를 하고 달리던중 숨어있다 덮친 해적에게 아마 털린 일이 있었죠?
그때 아 썅 어쩌고 하면서 욕을하면서도 일단 털리고나서 다시 가려는데 선원수 1남은상태에서 옆에있던 떨거지 잡해가 바로 나에게 강습걸어서 털리고 그때 내가 그 졸렬한 잡해의 행동에 분노해서 욕을 난사하고 신원을 물어보다가 그인간이 끝끝내 대답을 하지않자 내가 아마 그쪽에게 여자시니까 유혹좀 해서 신원좀 알아봐줄수있냐 전번이나 뭐 약속잡거나 그러면 내가 찾아가서 그인간 면상을 한번 보겠다. 그에 대한 사례는 하겠다. 놀러오면 63 파빌리온에서 저녁은 사드릴수있다. 라고 말했던것도 기억나고 아마 스샷이있다면 바로 아시겠네요 그쵸?)
요약 - 이건 왜 적었는지 몰겠네요..
하여간 같이 파티맺고 항해도중 유해만나서 유해신상털어주면 사례로 저녘을 사겠다고 제안까지 했죠.
(문제는 그때 이후~! 무슨 이야기를 하던도중에 일베에 관련된 말이 나와서 제가 일베에 대한 욕을하고 일베의 몰상식하고 경우없고 썩어빠진 행동에 대해서 말을하면서 일베와 상종을 하지말라고하니 일베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분이나 할법한 일베를 살짝 옹호하느 발언을 하길래 그때 내가 아마 일베에 대해서 제대로 아신다면 그런 말 못하실거다. 한번 제대로 알아보고나서 다시 그때 말을해라 라고 하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
요약 - 그후 님과 얘기도중에 님하곤 서로 일베에 관한 의견충돌이 있었죠.
(그리고 그에 대한걸로 말이 반복이 되었었고요~?
게임이고 사이버공간이긴하지만 전 최소한 어디에서 누굴보던간에 떳떳한 행동과 말을 하려고 하는놈입니다.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고있어서도 부끄럼없게끔요.
물론 나 역시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때가 있지만 난 최소한 합리적으로 생각할줄 아는놈이기때문에 내가 잘못한것이 있으면 바로 그자리에서 사과해버리고 개선하는놈이구요. 그상대가 어리던 사회적지위가 낮건 힘이적건 많건 나보다 나이가 많건간에요. 그 반대라면 총을 들어도 말 행동 똑바로 할줄 아는놈입니다.
뭔말인지아세요? 난 윗사람에게도 바른말 할줄 아는놈입니다
난 최소한 입이삐뚤어져도 말똑바로하고 몸이 장애인이되어도 행동똑바로 할려는인간이라 이런 경우없는것보면 절대 못참거든요^^)
요약 - 그러나 전 떳떳한 행동과 바른 말만 합니다.
스샷이 있다면 바로 확인 가능하시겟네요? 제가 올린 스샷과 같은 갯수인 19개의 스샷을 가지고 있다면 말이에요?^^
마침 그때 그쪽이 몸이 아프다 어쩌다 하길래 제가 옆에있다면 해드릴수도있을텐데 라고 조크를 던졌구요? 근데요~
그때 몸아픈사람하고 이런걸로 체력을 소비해서 뭐하나싶어서 나도 관두려고했고 그쪽도 분명 네 알겠습니다^^ 하고 웃고 끝났죠?
그리고 그다음날 내가 접했는데 있길래 좀 괜찮으려나? 하고 말걸었더니 신경끄세요. 라고 하였었고 와우~이거
약간 시간이 흘러간 일이고 사이버상에서 벌어진 일이긴해도 너무 근접하게 기억하고있네요?
요약 - 그리고 스샷과 관련해서 저도 스샷 내용 대화 다 기억납니다.
(이러니까 제가 술을 파는겁니다. 그쪽이 말한 스샷19장 내가 올린것과 같은 갯수를 언급하셨던 그 스샷!! 올리세요~~당장 본인의 그 히스테리적인 추태로 인한 잘못을 인정하기는 커녕 어떻게든 남에게 우김질하고 말돌리고 횡설수설하면서 이겨볼려고 하는 그 졸렬한 태도에 참 웃음이 나네요 허허..... 아마 나보다 나이도 많다는걸로 아는데 맞나?
내가 사이버상에서 욕설할때는 현실에서도 면상앞에서도 할수있을때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욕설을 함부로 안하는거고 행동도 봐가면서 하는거고 알았습니까? 본인이 떳떳했다면 명백하게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때 대놓고 말을 하셨어야지 못나게 그게 뭡니까? 막상 까놓고 보니까 본인이 그때 일베에 대한 이야기때문에 나한테 몇마디 말을 들은것때문에 일명 삔또가 상해서 그런것같은데~정상적인 사람이 할수있는 행동이라고 보긴 힘드네요 아무리봐도^^)
요약 - 예전의 일베의견 충돌로 제가 올린 스샷처럼 저한테 행동하신건가요?
(그리고 당신이 어떤직업 어떤 생활환경에서 지내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식으로 행동하는사람들 대다수가 실제로 보면 참 아이러니던데 당신이 그 명라르갖고파인가 하는분에게 말한것중에 가관인게 남의일에 왜 끼어드냐 라고 하였는데
그쪽이 다짜고짜 경우없게 시비를 트고 찌질이처럼 행동하면서 민폐를 끼치는데 주변에 정상적인사람이라면 당연히 지적하지 안하겟냐?
그리고 그쪽의 그런 논리대로라면 그쪽이 길가다가 그쪽같이 특수한 사람이 다짜고짜 그쪽에게 욕설지껄이며 폭행 행사해서 그쪽 일방적으로 처맞을때 어떤사람이 그걸보고 제지하려들면 니가 뭔데 끼어들어~!!! 하고 욕할태세시겟네 맞나?)
요약 - 그리고 외창으로 민폐를 끼치면 제3자의 간섭은 당연한 거죠.
결국 자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런 조잡한행동방식이라는것이 바보가 봐도 보일만큼 훤해~~이사람아
일단 여기서 중요한거 그쪽이 굳이 내가 올린 스샷과 같은갯수를 언급하면서 말한 스샷 올려~! 당장
내가 지금 오늘 늦손님이 있어서 퇴근도 늦게한판에 굳이 이걸 작성하는건 너무 그쪽의 행동이 웃겨서 웃음을 갖게 만든것에 대한 성의야~^^
그리고 난 아까 말했다시피 신원공개하고도 할수있는 놈이야 01089472262 김 준 서식지 홍대고 강남 학동사거리 CGV15층 퀸에서 술팔고있는놈이니까 돈없는데 술마시고 싶음 한번 와~ 35만원에 주는거 선심써서 한번 줄테니까 어디 거기서도 그런 패기보이나 한번보자 눈앞에서도 그런 용자 패기를 보이면 내가 패기하나는 있다고 인정해줄테니까 오케?^^
그럼 스샷 기다리마~^^
요약 - 님이 말한 스샷 올려도 전 신상공개할 만큼 떳떳하고 당당합니다.
술마시고 싶으면 한번오시죠. 그럼 패기있다고 인정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