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지팡이 사려고 리습에서 외치기 하다가 누가 얼마에 사냐 하길레
몇개나 있냐 라고 물으니 6개가 있데요.
그래서 3개 얼마냐고 물으니 대답이 없어 그래서 개당 60씩 180에 하자 하니까
3개인데 190에 해주면 안돼냐 하길래 좋다 어디서 만나냐 물으니 되려 나에게 묻네요
그래서 학교 안에서 만나자 밖에 혼잡 하다 했더니 알았데요
그래서 안에서 기다리는데 안와요. 다시 어디냐 하니까 캘리컷 이라네요.....
20분 걸린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기다린다고.... 그런데 한 15분쯤 지나니까
난파 당해서 다시 20분 기다려야 한데요. 그때 까진 리습에 할일도 있고 해서 알았다고 답변이 좀 늦었지만 기다린다 했는데 갑자기 특승권 썻다고 어디로 가냐래요? 분명히 학교 안이라 했고 거기서 잠시 기다리니
와서는 거래도 안걸고 또 가만히 있길레 거래 걸었는데 받길래 190을 올렸어요
그런데 상대방이 지팡이가 아니라 200을 올리네요.....
뭐지? 라고 잠시 뻥쪗는데 거래 취소하고 ???? <<<< 올리니까
갑자기 "이사람도 사기꾼이네" 이글을 도배질 하는데 순간 나도 당황 해서 뭐야 뭐지 란 생각만 하다가
갑자기 뭐? 내가 사기꾼? 이란 생각에 잠시만 있어봐요 챗창좀 확인 하고 하고 올리니까
하도 도배질을 해서 윗 대화 내용이 밀려서 안나와요.
그래서 아니 내가 산다고 했는데 이러니 자기도 사려고 왔데요.
그리곤 누구랑 대화 했냐고 자기도 사려고 왔다고 막 그러는데
아니 이사람이 정신이 있나 내 귓말창엔 3명이랑 귓 했고 그중 하나는 이전 거래 상대고 두번째는 진주홍목 산다고 거래한 사람이고 두사람다 자주 거래 한 사람이라 아이디 자체를 잘아는데 누구랑 귓말해 당신이랑 했지
라고 생각하며 6개 있다며요 그리고 180 부르니 190 하자며요 라고 하니까 그만 하제요
상식적으로 내가 파는사람 이라면 180 하자고 하면 사는 사람은 170을 부르는게 상식이거나 아니면 180에 오케이 했겠죠? 그런데 산다는 사람이 190을 부를리가 없잔아요
그래놓고 자기 특승권 썼다는둥 나보고 좋은밤 돼라는둥 자기는 사기꾼만나 좋은밤 못되겠다는둥 어쩌는둥....
와 돌아 뻐리겠네 올해가 삼재 첫해인데 이런일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