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 두캇 소모 컨텐츠 사장되거나 부족.
=> 에이레네의 경우 그나마 소비되는 군인 컨텐츠가 없기 때문에 더 큰 악영향
2. 발주서 패치 등으로 사장된 근해무역, 보석무역 등 무역 균형 파괴
3. 각종 문제로 인한 하이퍼 인플레이션
4. 무분별한 아이템 살포로 BM파괴, 아이템 시세 폭락.
컨텐츠
1. 각종 컨텐츠 칼질,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주저앉은 컨텐츠들.
남만칼질 -> 부족하니 남만증서 캐시템 출시 -> 남만증서 두캇거래 -> 경제성있는 종류만 재고폭락+쏠림
원래 남만 지역들끼리 근해무역 하면서 재고 채우라고 해놓은 시스템 유명무실.
2. 무분별한 아이템 풀기로 인한 컨텐츠 붕괴.
=> 비전 밀약의 서신 PVP 해적 붕괴 -> 유해 토벌 등의 연쇄 붕괴
이게 문제인게, 노려질만한 사람들은 이미 비전밀약 켜고 아무것도 못하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극소 뉴비만 낚아먹기 털어먹기로 악순환이 더 심해짐.
=> 이런건 오리진에서도 고민해서 적용된 부분이었건만.
고착화된 잘못된 운영
1. 아이템을 감자로 거래하는 문화
=> 단속하겠다고 했지만..
2. 오래된 다클 문제
=> 돌이키기엔 피도 보는데다 긍정적인 영향도 없애고..
=> 그대로 가기엔 영구적으로 문제가 발목을 잡고..
3. 상술로 인한 파워인플레이션
=> 최종 컨텐츠가 배에만 집중..
4. 신규 유저 유입 부실
=> 장벽을 낮출 방법이..
노후화
1. 클라이언트 노후화, 고질적인 튕김 문제
2. 우려되는 해킹문제
내가 잘못알고 있는것도 있겠지만
이거 말고도 많고, 쉬쉬한 사건들은 훨씬 많은데다
문제가 이미 너무 많이있는 상태에서 답이 안 나오는 상태에서
덕지덕지 발려진 현질유도하고 뿌려진 아이템 때문에
리부트해서 클린한 신서버를 사람들이 원하는게 크지만.
신서버를 열기에 메이플이나 와우같이 복귀를 기대하기보다
기존 파이를 나눠먹는 꼴이라 그것도 어려울 테고.
그걸 주도할만한 큰 역량을 가진 회사도 아니고.
인벤은 그냥 투기장이라 욕만 쳐먹을게 뻔한데
이런 상황에 게임 살리면 아마 GM 토마스 이직 커리어는 전설이 될거..
3N도 노릴수 있을걸?